부산 대표적인 사진작가 심상 서진종 사진전 ‘시간’ 展

입력 2024년06월21일 13시48분 김가중 조회수 1946

취재기.

부산 대표적인 사진작가 심상 서진종 사진전 시간취재기.

숏폼 동영상

https://www.youtube.com/channel/UCblRYSlFXATGYYw-JHqo99Q

 

심상 서진종 작가가 부산문화재단 우수예술인으로 선정되어 부산시민회관 갤러리에서 지원초대전을 618일부터 23일 까지 열고 있다.

 

서 작가는 이번 초대전의 개막식을 19일 오후에 열었다. 부산 울산 경남 일대의 중진 작가들이 장내를 가득 채운 수많은 예술인들은 작가의 열정적인 활동에 큰 박수를 보냈다.

 

서 작가는 이번 작품들은 바닷가의 몽돌을 그만의 시각으로 형상화하기 위하여 많은 고심을 한 흔적이 보였다. 그는 고민 끝에 몽돌을 수조로 옮겨 촬영해 내는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그만의 독창성을 구현해 내었다.

http://www.koreaarttv.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4035&tb=board_notice&b_category=&minihome_id=&pg=1

 

기자의 이번 전시회 참가를 위하여 울산의 고살풀이 명인 이희숙 예인이 기차편 및 승용차편을 제공하여 무탈하게 취재를 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이희숙 예인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편

심상 서진종 작가는 한국사진방송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245월부터 활약 중이며 한사방 심사위에 소개된 프로필을 첨부합니다.

- 서진종 (사협 이사, 자문위원, 한사전·부산시전 초대작가, 대한불교사진가회 회장, 한사전· 전국공모전 다수 심사위원, 부산사진문화상 수상, 개인전 2, 국내외 초대전·그룹전 200여회, 사진작업실[심상사진이야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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