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꿈, 머무는 글"

입력 2024년09월07일 18시41분 박정현 조회수 3833

어둠의 절규

 "흩어진 꿈, 머무는 글"

(권곡眷榖) 박정현

어둠 속의 외침, 미완성 인생의 한숨.

바람에 흩어진 꿈, 지친 마음은 어디로
가나,

사라진 자비의 달빛 아래, 오늘도 나는
글 속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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