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항의 미래를 그리다! 시민과 함께한 그리기 대회

입력 2024년10월07일 12시23분 복성근 조회수 534

- 105인천 내항 상상+ 그리기 대회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는 105일 내항 1·8부두 1883 개항광장에서 인천 내항 상상+ 그리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항장과 내항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올해까지 진행해 온 ‘1883개항살롱 시민참여 시즌제 프로그램중 마지막 일정으로, 시민에게 개방된 내항 1·8부두에서내가 꿈꾸는 내항 풍경등의 주제로 진행된 그리기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 300여 명이 내항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대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016일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개항장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항의 미래를 주제로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전시는 10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시청 지하철 역사에서 열리며, 2차 전시는 111일부터 16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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