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_빛그린_포토스토리_전시회_개막식>
‘빛그린 사진회’가 사진 작품전을 장소를 변경하며 2회에 걸쳐 전시회를 연다.
4일 “빛그린 포토스토리(회장 이용만)” 측 관계자에 따르면 제26회 “빛그린 포토스토리 사진 전시회”를 11월 1일에서 8일(금)까지 구리시 수택 3동 ‘행복복지센터’ 2층에서 이어 두 번째 전시회는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구리타워 전시실’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빛그린 사진회 이용만 회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빛그린 포토스토리 회원전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다채로운 풍경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느껴 보시 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발걸음이 계절의 이야기에 따뜻함을 전해줄 것이며, 함께 감상해 주신다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빛 그린 포토스토리 와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로 가는 사진 작품’ 展을 열고 함께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 구리시지부 김삼택 지부장, 권봉수 시의원, 이은주 도의원 등 내외 귀빈들이 모여 축하의 덕담이 이어졌다.
한편 “빛 그린 포토스토리 전시회”는 경기도와 구리시, 구리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후원으로 열렸으며, 두번째 전시회는 11월 20일(수)에서 12월 3일(화) 구리타워 갤러리에서 전시 예정이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