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휘 사진작가의 「파랑새」남녀노소 관람객들 호평 쏟아져.

입력 2024년12월11일 12시37분 김가중 조회수 981

 

2024 9회 대한민국 사진 축전이 124,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실에서 개전식을 시작으로 8일까지 수 많은 사진인과 일반 관람객들이 찾아와 성원을 이루었다.

이날, 개전식에는 많은 국내외 사진인들이 참석하여, 100여 사진작가들의 전시 작품을 관람하며 호평이 쏟아졌다.

 

특히, 이종휘 작가의 파랑새는 가장 독특하고 창의적이다. 그것은 사진 전체가 블르컬러 단일 색조이다. 거기에 꿈속을 표현하기 위해 노이즈가 가득하다. 그래서 신비한 나무들이 빽빽한 숲의 표현은 관객들을 환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그는, 작품 탄생의 의미는 그가 사고로 인해 중환자실을 전전할 때, 아내가 희망과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서로 읽던
벨기에 극작가 모리스 마테를 링크의 파랑새를 모티브로 하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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