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초청란에 선정된 작가님들입니다. Contemporary Top Artists
작가님은 이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한국사진방송 갤러리 15년 역대 작품들 중 배택수 심사위원장께서 엄선하여 발표하셨습니다. 이 영예로운 선정 작품들을 현재 편집중인 Contemporary Top Artists 이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 선정집에 수록하고자 하니 부디 작품의 고화질(3000픽셀정도)파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품집 제작후원금은 10만원이고 최고급 작품집 7권을 증정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cafe.naver.com/redeados/250
* 작품은 국회문화예술초대전 플래폼에 수록해 둡니다.
https://cafe.naver.com/redeados
2014.11월 “뭐야” 작가 정경훈,
2014.1월 “渴望” 작가 오정숙,
2014.3월 “천년의 숨결” 작가 김병윤,
2014.4월 “세월의 무게” 작가 정태만,
2014.5월 발레리노의 비상” 작가 손양승,
2014.6월 “노을속의 신부” 작가 김정태,
2014.7월 “사유와 상상” 작가 이학영,
2014.9월 “스카이 쇼” 작가 최승길,
2015.1월 “흑과백” 작가 김상규15.1,
2015.2월 “패턴” 작가 김명옥,
2015.6월 “시선이 머무는곳” 작가 이자경(우체통),
2015.7월 “공중회전” 작가 김동규,
2015.10.“sky3” 작가 정경훈,
2015.11월“세월” 작가 김상규,
2015.12 “서울의 밤” 작가 이정자,
2016.1월 “장미의 계단” 작가 이경자,
2016.3월 “상념” 작가 윤중열,
2016.4월 “94년 황학동” 작가 윤중열,
2016.9월“스스로 그려지는 그림” 작가 김석은,
2017.4월 “엄마는 어디에” 작가 김미현,
2017.4월 “다른 행성” 김석은,
2017.5월“소녀 관람객” 작가 김미현,
2017.6월“곁눈질” 작가 신옥균,
2017.6월“女.3” 작가 하은숙,
2017.7월 “칼날위의 소원” 작가 김석은,
2018. 1월 마지막 기도 이학영,
2018.2월 “수중유희2” 작가 정기태,
2019.5월“그날#2” 작가 이용만,
2019.8 “검은 눈동자” 작가 이형수,
2020.9월 “지구위 바다” 작가 김석은,
2020.12월 “풍경은 신이 투영되는 거울” 김석은,
2021.11월 “마지막 빙하의 석양” 김석은,
2021.2월 “위장예술” 서병일,
2021.3 “거리소경” 작가 장갑석,
2021.4월 “나무의 변신” 김정자,
2021.5월 “열정” 신동현,
2021.7월 “탄도항 갈매기” 이용만,
2021.9 .“멈춰진 시간” 작가 이용만
2021.9월 “갈망” 작가 강돈영
2021.10월 “자작나무가 있는” 작가 김정자,
2021.10월 “Corol of virgin3” 김가중,
2021.10월 “멈춰진 시간” 정영남,
2021.12월 “生命” 작가 신동현,
2022. 5월 “군산 청보리밭” (김기호),
2022.1 “그림자도 따라서 ~” 작가 장선도,
2022.2월 “시드니항의 유람선” 작가 김미현,
2022.2월 “under the water” 강돈영,
2022.2월 “고스톱” 서병일,
2022.3월 “돌고돌아 가는 길” 작가 변병윤,
2022.3월 “춤추는 부채” 작가 정영남,
2022.4월 “공간” 작가 김가중,
2022.4월 “마이산의 봄” 작가 성상조.
2022.4월 “훈수금지” 작가 서병일,
2022.4월 “숲” 작가 신옥균,
2022.5월 “테크노마트” 작가 장갑석,
2022.6월 “응시” 작가 이용만,
2022.12월 “조선 왕들의 신령이 잠든 곳” 작가 김재필,
2022.12월 “autumn” 이용만,
2023. 2월 “여인과 황금나무” 작가 이권희,
2023.4월 “계단이 있는 풍경” 작가 장갑석,
2023.4월 “불심” 작가 정영남,
2023.5월 “품바축제” 작가 조계준,
2023.5월 “환상쇼” 작가 천세욱,
2023.6월 “jump shot” 작가 조계준,
2023.6월 “몰래 몰래 살금 살금 갔다와” 작가 서병일,
2023.6월 “병아리난초” 작가 이강효.
2023.7월 “갈등” 작가 장갑석,
2023.9월 “그녀의 눈동자” 작가 서병일,
2023.10월 “기원” 작가 홍창기,
2023.11월 “Nightmare” 작가 정혜정,
2023.11월 “립스틱 짙게바르고..명동에서” 작가 오상복,
2023.12월 “호흡하는 땅” 작가 김석은,
2023.12월 “두 여인 Light painting” 작가 정혜정,
2024.2월 “일상의 거리” 작가 장갑석,
2024.5월 “벚꽃, 봄을 풀어내다” 작가 정혜정,
2024.8월 “재앙” 이성녕,
2024.9월 “회상” 작가 정영남
* 아울러 국회문화예술초대전에도 적극참여 하셔서 이 시대의 예술사에 굵은 획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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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갤러리 배택수 심사위원장 작품평
본인이 2013. 12월부터 11년 동안 한국사진방송의 초대작심사
를 하면서 선정되었던 작품들 중에서, 이번 호에는 인물, 풍경,
여행, 연출사진을 중심으로 각 분야별로 최고의 작품들을 심도
있게 평가해서 선정했으며, 각 분야에서 특히 뛰어난 작품들이
어떤 예술적 가치를 지녔는지 심사평을 하겠습니다.
1. 인물사진
인물사진 부문은 사진가가 인물의 내면을 어떻게 포착하고 있
는지, 그 인물이 전달하는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는지
를 중점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인물사진은 미세한 표정과 자세, 눈빛 등을 통해 피사체의 인
격과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한데, 선정된 작품들은 이러한
요소를 탁월하게 구현했습니다.
특히, 자연스러운 표정과 빛의 활용을 통해 인물의 매력을 극
대화하고, 주변 배경과의 조화를 통해 인물의 서사를 풍부하게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일부 작품은 클로즈업을 통해 인물의 눈동자나 주름 등
디테일한 요소를 강조하며 감정의 밀도를 높였고, 다른 작품들
은 배경 속 인물과의 관계를 조명하여 현대인의 정체성, 고독
감 등을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이런 요소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치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강력한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2. 풍경사진
풍경사진 부문은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 시공간속의 자연
에 대한 변화를 담아내는 능력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습니다.
선정된 작품들은 자연의 경관을 정교하게 포착하기 위하여 대
기 중의 빛의 굴절을 이용해서 빛과 그림자의 대비, 색감의 조
화, 계절의 변화를 포착한 디테일이 돋보였으며, 특히 광활한
자연 속에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존재감을 극대화하는 구도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진들은 단순한 자연의 기록이 아닌,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성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3. 여행사진
여행사진 부문에서는 다양한 장소와 문화가 주는 감흥을 사진
에 잘 담아냈는지를 중점으로 평가했습니다.
거리의 활기, 고유한 문화적 상징,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포착
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현지 주민들과의 소통을 기반으
로 그들의 일상생활을 기록한 사진들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그 장소의 정서를 깊이 있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사진을 통해 각기 다른 문화 속에서의 삶의 다양성을 느
낄 수 있었고, 그 나라의 색채와 분위기를 생생하게 반영하였
습니다.
특히 건축물이나 길거리의 분위기를 포착한 작품들은 그 지역
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여행지에 대한 매력을 강하
게 끌어냈습니다.
4. 연출사진
연출사진 부문에서는 사진가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연출력이 돋
보이는 작품들을 중점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독창적인 콘셉트와 이를 구현하는 기술적 완성도를 중
점으로 심사했으며, 선정된 작품들은 기획 단계부터 촬영까지
매우 정교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이들 작품은 하나의 장면 속에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
며, 색감, 배경, 피사체의 배치 등이 예술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마치 짧은 영화나 연극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강렬한 색상 대비와 인물 배치를 통해 시선을 집중시키
고, 특정 메시지를 잘 전달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인의 소외감이나 소비문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
을 담은 작품들은 디테일한 소품 배치와 색감의 상징성을 통해
강력한 인상을 남겼는데, 이러한 연출사진은 사진 예술의 새로
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창작의 영역을 넓힌 작품으로 평가되었
습니다.
또한, 상상력 넘치는 콘셉트와 세심하게 계획된 구도가 좋아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출사진으로서의 깊이가 돋
보였습니다.
이렇듯 한국사진방송의 초대작들 중에 선정된 각 분야별 작품
들 하나하나가 지닌 해당 분야의 본질과 예술적 깊이를 잘 표
현하여 사진 예술이 가진 가능성과 깊이를 다시금 깨닫하는 강
렬한 인상을 남기는 훌륭한 작품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