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빛단, 2025 관광한류 활성화를 위한 행보...유네스코한국위원회 및 헝가리문화원 방문!

입력 2025년03월11일 10시19분 이한철 조회수 695

헝가리 전통의상과 한복과의 융합 포토세션 진행~

 

지난 10일 오후 동덕여대 한복모델반(한빛단)이 2025 글로벌 관광한류 홍보를 향한 행보로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찾아 기념 촬영시간을 가졌다. 
 

한빛단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앞에서 포토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에서 한빛단이 한복과 헝가리 전통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헝가리 미술 작품 앞에서 미디어 포토세션을 진행하고 있는 한빛단/ 이한철 기자 

이후 주한 헝가리문화원을 방문하여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헝가리전통의상 체험을 통하여 한복과의 융합 포토세션 타임을 가졌다.

 

명동에 위치한 주한 헝가리 문화원에서 한빛단이 태극기와 헝가리 국기 앞에서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에서 '제11회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2025' 본선진출자들이 포토세션에 참여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에서 헝가리 전통의상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2024 글로벌한류모델선발대회 진 조희경/ 이한철 기자
 
 

2025 스마일퀸코리아선발대회(미스 스마일) 진 안세원이 유네스코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이날 한빛단 김민경 회장(동덕여대 한복모델반 교수)을 비롯하여 2024 글로벌한류모델선발대회 진 조희경, 2025 스마일퀸코리아선발대회(미스 스마일) 진 안세원과 제11회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2025 본선진출자(일부)들이 문화교류 홍보사절로서 함께 참여했다.

 

헝가리 문화원 원장과 한빛단 김두천 단장, 김민경 회장, 한빛단원들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지난 2014년 출범한 한빛단(단장 김두천)은 2025년 한류콘텐츠 상설공연을 준비하며 홍콩 및 도쿄를 베이스로 추후 글로벌 무대를 목표로 관광한류를 알리는 한류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한국사진방송 이한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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