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_한국사진방송_커뮤니티
‘예술지존’, 예술인의 뉴스, 작품 등을 소개하는 ‘한국사진방송’이 새 플랫폼 도입으로 세계화 지향에 나선다.
26일 한국사진방송 커뮤니티에 게재된 자료에 다르면 오는 4월 행사를 끝으로 최상의 서버에 홈페이지를 새로 구축, 세계화에 걸맞는 신형 플랫폼으로 새롭게 도약한다고 밝혔다.
한국사진방송 새 플랫폼에는 모든 콘텐츠에 영문 및 한문 번역이 가능하며, 예술가들의 작품 등에 캡션을 달아 지구촌에 소개된다.
이어 한국사진방송 뉴스도 강화되어 전 세계 예술가들의 활동상황을 보도하고 세계에 공인되도록 주력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에 한국사진방송의 새 플랫폼이 완성되면 예술인 뉴스의 격 향상과 예술가들의 인지도 상승 및 갤러리를 통하여 등단하는 작가들의 권위와 자긍심도 상승된다.
한편 한국사진방송은 어느덧 15년이 흘러 온라인 매체 중 선두 주자로 도약했다. 특히 한국사진방송은 김가중 대표의 지도 아래 세계화에 가능한 작품의 축적과 제작 과정에서의 콘텐츠 가치 상승으로 세계시장에서 대한민국 예술작품 에이전트로서의 역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예술인 여러분! 한국사진방송의 글로벌 플랫폼 사업에 동참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