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현경...샷의 순서를 기다린다.

입력 2025년05월04일 14시37분 김재훈 조회수 513

 

한국사진방송 김재훈 기자(양주) = 2025시즌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여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크리스에프앤씨 47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 , 우승상금 2 3 4백만 ) 어제 5 1()부터 5 4()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72/6,605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마지막날 결승 경기가 열렸다.

챔피언 조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는 박현경 프로가 1번홀에서 앞조 선수들의 경기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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