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글라이더 굉음에 소래생태공원이 몸살을 앓고 있어요!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10월0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9-30 21:49:40
뉴스홈 > 종합뉴스 > 카메라출동
>
2011년02월11일 13시03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행글라이더 굉음에 소래생태공원이 몸살을 앓고 있어요!

행글라이더의 위험한 비행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로 가는 길목에 '소래자연생태학습장' 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은 오래전부터 인천의천일염생산을 담당했던 곳이다.

그러나 산업화에밀려 염천이 그 기능을 잃어 버렸다.

넓은 습지와 갯벌이있어서 다양한 바다생물을 볼 수 있는 곳이여서 체험학습장으로 다시 탄생한 것이다.

소래염전엔 퉁퉁마디, 해홍나물, 나문재, 칠면초,갈대, 천일사초 등 다양한 염생식물들이 군락을 이루고있다.

갯벌엔 연체동물, 갑각류, 갯지렁이, 극피동물등이 서식하고 있다.

넓게 펼쳐진 습지엔 보호종인 저어새를비롯한 철새들이 보급자리다.
 

계절마다 해당화 ,갈대가 군락을 이루며 멋진 풍경을 연출해 낸다.

어린이들의 현장체험학습의 현장이기도 하고 가족단위 시민들이 즐겨 찾는명소 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곳에 언제부터인가 주말과 휴일이 되면 공원을 가로 질러 비행하는 행글라이더의 굉음이 울려퍼지고 있다.

 

적개는 1대에서 많을 때에는 대여섯대가 쉼없이 비행하고 있어서 공원을 거닐다가 굉음에놀라 귀를 틀어막을 정도이다.

더군다나 이곳은 생태보호 지역이고 저어새를비롯한 철새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소란 스런 행위는 할수 없는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글라이더는 시민들의 머리위로 낮게 비행을 하면서 곡예를 부리고 있어서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낳고있다.
 

이러한 사항을 관계기관에 보고했지만 시흥시와의 연계연상에 있어서 그런지 책임을 미루는 듯한 답변만 들었다.

 불미스런 사고가 발생하기전에 무분별한 행글라이더비행에 대한 조치가 취해져야 할것이다.


▲행글라이더가 비행하는 사이로 전선줄이 지나가고 있다.



▲행글라이더가 굉음을 내면서 철새 보금자리위를 비행하자 철새가 놀라 날아가고 있다.





▲아슬아슬한 곡예비행을 하고 있는 행글라이더


 

▲촬영하고 있는 순간 머리위로 낮게 비행하고 있는 행글라이더의 모습이다. 순간 굉음에 아찔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문경숙 (angel4020@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카메라출동섹션 목록으로
영동지방의 大雪 (2011-02-14 13:47:51)
미군 사상 첫 한인장군 탄생 (2011-02-11 12:01:22)

한사방 가족여러분 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