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택수 작품심사 위원장, 이 달의 초대작 입니다.(2월)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12월1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1 14:49:43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전시공연문화
>
2018년03월06일 21시40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배택수 작품심사 위원장, 이 달의 초대작 입니다.(2월)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내외 한사방 회원 여러분!

모든 것이 새롭게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짧은달, 2월을 잘 마무리 하셨나요?

다른 달 보다 짧은 2월이라 더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지난 201712월에 한사방의 심사위원이 새롭게 구성된 후, 제가 25일간 해외 출사를 나갔던 관계로 정태만 심사위원님이 1월의 심사를 맡아 수고해 주셨습니다.

그 동안 미약한 제가 심사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정태만, 김경복, 김석은, 최진규 심사위원님들과 함께 작품심사를 해오던 작품갤러리 심사위원회를 2018년에 보강하기 위하여, 김가중 대표님과 심사숙고한 결과 네 분이 맡아 오던 심사위원을 여섯분으로 늘려서 저와 정태만위원님은 유임되고, 최영태, 찬희, 이용만, 김영희, 김미란위원님이 영입되셔서 각 5일씩 심사를 맡아 한 후, 배택수 위원장, 정태만, 최영태, 찬희, 이용만, 김영희, 김미란 심사위원님 순으로 총 7명이 매달 돌아가면서 초대작 심사평을 나누어 진행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저와 함께 심사해 주셨던 김경복, 김석은, 최진규위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새로 영입되신 심사위원님들과 함께 한사방 작품갤러리가 더 발전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으니 모든 회원님들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올려 주시고, 비록 여러 지역에서 살고 있지만 사진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소중한 것을 나누고, 줄 수 있는 한사방 회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기온이 따듯해지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야외 나들이와 사진 여행을 다니면서 새봄의 화사한 기운을 한껏 충전하시고 좋은 봄 추억을 만들어 건강하고 행복한 3월 보내세요~

 

아 래

 

526점 출품 (2018. 2. 1 2. 28까지)

초대 작품 - 수중유희2” (정규태) 26

우수 작품 - “고고한 자태”(황하규) 80

누드 작품 - “빛과 여인”(장갑석) 75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 배택수(미국 Stanton Univ 미술학과(사진) 초빙교수, 서울교육대학교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사진) M.F.A, 한국사진학회 정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 자문위원, 사진촬영지도자, 전국사진강좌 강사), 한국미술협회 이사(문화예술협력위원회), 한국예총 본부 대의원)

 

심사위원

- 정태만(대한민국 문화예술공헌 대상(사진), 대한민국GLOBAL 만족대상(사진), Hassel club 운영위원, 세계 미술교류협회 이사 및 사진분과 심사위원장, 송파구 체육문화회관 사진강사, 대한민국 국가기록물등제 국회소장, Hear The Wind Sing (사진집 출간), 포토저널 서울지사장, 개인전 & 초대전 5, 단체전 13)

- 최영태(한국사협 광주지회 사무국장, 한국사진방송 광주지사 홍보담당, 광주미술대전 초대작가, 호남미술대전 초대작가, 광주매일신문 초대작가, 광주사진대전 초대작가, 518민주화운동 초대작가)

- 찬희(한국외대 불어교육학과 졸업, 동대학원 불어과 수료, 한국여성작가협회회원, 한국미협 디자인분과이사, 대한미협기획위원, 안산아트페어운영위원, 한국사진방송기자, 편집디자이너)

- 이용만(한국사협 이미지분과 부위원장, 한일문예박물관 이사, 대한민국남북통일 세계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공예 예술대전 통일부장관상 수상, 남북통일기원 한양예술대전 한양예술상 외 40여회 수상)

- 김영희(한국사협회원, 흥우회 회원, 354-B지구 라이온스 클럽 회장역임, 무궁화 대상 금장 수상, 경기 언론인 클럽 원로회원,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작품 40점 소장 및 상시전시, 안산시 대부도 갤러리 관장)

- 김미란(상명대 사진학과 수료, 여행 다큐멘터리사진가(100여개국 여행), 한국사협회원, 남이섬 초대전, 인디아 대사관 초대“Colorful of India, 인도 사진전”, 인천예술협회 초대전 사진부금상 수상,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우수작가상(Colorful of India)

 

이달의 초대작품


수중유희2” 작가 : 정기태

 

인연작가 : 김종승

 

숲속의 요정작가 : 강현주

 

팍산환폭포의 뽀드맨작가 : 김미란

 

염원작가 : 정영수

 

아빠의손작가 : 함옥분

 

북한산을 바라보며작가 : 황하규

 

알라뷰작가 : 서병일

 

어촌의 휴식작가 : 김종승

 

“2018 입춘작가 : 서병일

 

작품평

이번 달은 앞으로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봄풍경 사진이 많이 촬영해서 출품하실 것 같아서 미리 4계절 중에 봄에만 ""자를 붙이는 새봄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봄 풍경사진 촬영tip을 살펴보면,

첫 번째로 봄풍경 사진에는 만발해 있는 꽃을 많이 촬영하게 되므로, 봄꽃 촬영하기 전에 꽃을 돋보이게 하는 배경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한 후, 봄꽃의 대부분인 흰색, 노란색, 분홍색인 꽃들을 보색인 파란 하늘과 풀들을 배경으로 하거나 어두운 배경에 밝은 꽃을 배치하면, 화사한 봄꽃을 주제로 한 풍경을 촬영할 수 있으므로 무엇이 꽃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가 배경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두 번째로 사진은 채우기보다 빼기다 힘든 것이므로, 배경을 결정할때 주변을 잘 정리하여야 하는데, 구도를 결정할 때 시선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주제와 부제를 부각시키지 못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잘 살펴보고 불필요한 것을 빼야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대부분의 봄꽃 사진은 주제를 부각시키려고 배경을 흐리게 하는 아웃포커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당한 아웃포커싱은 주제를 돋보이게 하지만, 과도한 아웃포커싱은 초점맞는 특정 영역이 너무 부각이 되고, 다른 부분은 초점이 심하게 흐려지므로, 적절한 심도를 사용하여 배경이 적당히 나타내도록 유의해서 촬영하여야 합니다.

네 번째로는 봄의 밝은 풍경이나 화사한 꽃을 평균이나 멀티측광을 하면 카메라는 밝다라고 인지해서 어둡고 칙칙한 사진이 촬영 되므로, 특정 지점의 빛을 측광해서 노출을 맞추는 "spot측광"을 하면 꽃이 배경에서 튀어 나오듯이 도드라지게 촬영할 수 있으므로 밝은 곳은 밝고, 어두운 곳은 어둡게 입체감있도록 촬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섯 번째로 풍경은 빛을 받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사진이 촬영될 수 있는데, "순광"은 빛을 그대로 반사되기에 원색 표현에 유리하고, "역광"은 빛이 투과되어 원색이 날라 가지만 실루엣이나 하이라이트를 잘 활용하면 극적인 풍경을 촬영할 수 있으므로 순광과 역광의 빛을 잘 조절해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로 같은 풍경을 촬영하더라도 세부적인 부분묘사를 디테일하게 표현해서 자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려면 망원렌즈로 조리개를 개방해서 배경을 날리는 클로즈업 촬영을 하고, 전체적인 봄의 분위기를 촬영해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려면 광각렌즈의 넓은 화각으로 표현해야 하는 것과 같이 촬영하기 전에 무엇을 표현하겠다는 결정을 한 후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곱 번째로 봄 풍경을 촬영하는 것도 좋지만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우므로, 함께 간 가족이나 봄 풍경을 즐기러 온 상춘객들을 꽃을 배경으로 인물을 부각시켜 촬영하면 좋은 추억의 사진이 될 것입니다.

다음 달 심사평 때는 멋진 봄 풍경 사진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하며...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전시공연문화섹션 목록으로
제6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개최일 확정! (2018-03-07 14:31:37)
평창올림픽 ‘문화 국가대표’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 페스타 2018’ (2018-03-06 16:15:46)

교재무료배포에 대하여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