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벗고 황산의 정상에 서다.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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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고 황산의 정상에 서다.

ㅡ서점 배포용 중국기행작품집 초대작가 모집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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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벗고 황산의 정상에 서다. -서점 배포용 중국기행작품집 초대작가 모집-

 

황산은 중국 제1(혹은 천하제1)이라고 합니다. 소나무와 기암괴석, 운해와 온천으로 유명하여 황산4절이라 하고 중국의 문인화가 이곳에서 시작되었고 덕분에 식자층로 부터 대단한 인지도를 가진 곳이죠.

 

우리나라에서도 효도관광1순위로 지목된 곳입니다. 하지만 황산의 여행은 결코 쉽지 않은 곳이죠. 유명세덕분에 너무나 많은 인파들이 이 산을 찾아 올라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케이블카를 타려면 최소한 4시간은 기다려야 되고 요행으로 산에 올랐다고 해도 절경지, 특히 산봉우리 마다 사람들이 인산인해로 줄을 서서 인증샷을 누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절경을 구경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곳의 정상에nud촬영을 해 내었을까요?

황산의 정상외에도 중국인들의 정신적 지주인 유명한 사당 당월패방, 중국의 수백년 전통을 자랑하는 민속농가, 강택민 주석이 손수 이름을 지은 화산미굴, 중국인들의 촬영명소인 산골마을에서 중국의 청화백자를 주제로 한 페인팅 퍼포먼스 등 전 세계 누구도 가능치 않은 기발무쌍한 작품을 촬영해 내었습니다.


















황산 촬영외에도 중국 내몽골 패상지역에서 환상적인 아름다운 풍경과 자작나무 nud촬영을 해내었습니다.


이 작품들로 서정적이고 아트한 풍경작품집과 아우라 넘치는
nud작품집을 내려고 합니다.(풍경집과 nud집 따로따로 두 권 냅니다.)

이 작품들은 중국 작가들도 불가능한 일이기에 어쩌면 중국에서 이슈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예상대로 된다면 메가톤급 대박도 가능할겁니다.




 

이 작품집에 초대작가 작품을 대거 모시려고 합니다.

누구나 참가 하실 수 있고 한국사진방송에서 기획한 촬영행사나 번개출사 작품이면 어떤 작품이든 다 괜찮습니다.

 

보내실 때

고화질 작품파일과 작가의 프로필(약력 및 이미지), 자신만의 편집이 필요하신 분은 간단한 레이아웃과 캡션(작품설명)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참가후원금: 페이지 당 5만원(1 페이지당 작품집 3권 분배)

입금처:031-21-0562-531 국민 김영모

보낼곳: kimgajoong@naver.com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 편집위원: 배택수 김미현 정혜정 김가중

* 작품원본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 혹은 보물창고 난에 넣어 둡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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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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