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산어묵축제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12월1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1 14:49:43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전시공연문화
>
2018년12월01일 23시10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제4회 부산어묵축제

어묵의고향, 부산어묵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부산 한국사진방송)김승호기자 = ()부산어묵전략사업단과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사하구가 공동 후원하는 제4회 부산어묵축제가 '어묵의 고향' 부산에서 1130- 122(3일간)까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낙조분수대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어묵의 고향, 부산어묵'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최대 어묵 생산지인 부산의 대표 어묵제조사 10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 대표 수산식품인 '부산명품어묵'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참가 업체들은 브랜드의 역사와 각사의 대표적 상품을 전시하고 시식하는 홍보부스를 선보이며, 어묵포토존이 설치되고 현장에서 명품어묵을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부산특가전도 마련되어 있다.

 

오는 30일 오후 4시 실시되는 어묵축제의 개막식은 브라스밴드의 화려한 오프닝을 시작으로 KBS개그맨 허둥9(허동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축제 참가 시민들과 다함께 '부산어묵 먹는DAY' 퍼포먼스와 부산 출신 최고의 트롯트 가수 설운도의 신나고 열정적인 무대와 걸그룹 세컨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출현해 축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부산의 대표적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부산 어묵축제는 각 어묵 브랜드의 신제품과 인기제품이 소개되며 무료로 시식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또 스타 쉐프 김영준, 양동휘, 김현아 등이 특별 출현해 어묵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법을 무대에서 직접 시연하는 '어묵일품요리쇼'를 진행하고 레쉬피를 공개해 어묵의 명품요리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특히 올해 어묵축제는 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다대포 낙조분수 빛축제와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승호 (kshksh1168@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전시공연문화섹션 목록으로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11/30 개막! 연습 현장 공개! (2018-12-02 12:34:14)
김정자작가 개인전 내게온 풍경(Another Landscape) (2018-11-30 16:31:49)

교재무료배포에 대하여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