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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6일 12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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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 잠비나이 '보러오세요'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 시리즈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 시리즈 <남산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 잠비나이 <보러오세요>

 

세계가 열광하는 독창적인 음악의 5인조 밴드 잠비나이와

양금의 경계를 허무는 뮤지션 최휘선의 협연

 

서울남산국악당

- 좌부터 이일우(기타/피리/태평소), 최휘선(양금), 김보미(해금), 유병구(베이스), 심은용(거문고), 최재혁(드럼)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1214() 오후 8시와 15() 오후 5시 서울남산국악당의 기획공연시리즈 <남산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2018년 마지막 작품으로 잠비나이X최휘선의 <보러오세요>를 선보인다.

 

<보러오세요>HELLFEST, SXSW, PIAF등 대형 뮤직페스티벌에서부터 PARADISO, VERA, BEATPOL 등의 유서 깊은 공연장까지 전 세계 각지의 스펙트럼 넓은 무대를 누비며 독창적인 음악으로 주목 받고 있는 5인조 밴드 잠비나이와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기량의 연주로 양금의 경계를 허무는 뮤지션 최휘선이 선보이는 협연 무대이다. 영화 귀향의 삽입곡인 [Connection]을 비롯하여, 미국 Vice/Noisy에서 독점 선 공개 되었던 [그대가 잃어버린 그 모든 것 들을 위하여], 네이버 온스테이지 영상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Grace Kelly], [나무의 대화] 등 잠비나이의 기존 발표 곡들과 2019년 발매 예정인 신보에 수록 될 곡을 양금이 합류한 편성으로 새로이 편곡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잠비나이는 이일우(기타/피리/태평소), 김보미(해금), 심은용(거문고), 유병구(베이스), 최재혁(드럼)5인조 라인업으로 구성된 밴드로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하여, 서양음악의 여러 요소를 자연스럽게 엮어내는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2013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35개국에서 5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영국의 세계적 인디음반사 벨라유니언을 통해 음반을 전 세계에 발매하고 유통하는 국제적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본 공연은 잠비나이의 기 발표 곡들로 부터의 새로운 지점을 발견하는 ‘Expansion Pack’의 개념으로 기획되어, 잠비나이 멤버들이 음악적인 팬임을 자처하는 양금연주자 최휘선과 협업을 진행하는 방식을 취하게 되었다. 기존 발표 곡들에 양금의 소리가 함께 섞여들어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최휘선은 재중 교포3세로 연변예술학교 유율타악기와 북한 양금을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타악을 전공한 후 국립국악관현악단에 입단하여 양금 연주자로 활동했다. ‘낯설게 바라보기의 개념으로 전통음악의 새로운 형식 구축을 실험하는 단체 카인의 동인이자 원일이 이끄는 밴드 자브라갱의 멤버이기도 하다. 최휘선은 가장 정형화 된 형태에서부터 무한한 자유를 표현 할 수 있는 형태까지를 모두 포용하는 연주자로 즉흥음악에 뛰어난 감각을 가지고 있어 잠비나이의 음악이 색다른 방향으로의 확장과 흥미로운 발견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남산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

2017년부터 시작된 <남산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남산을 담는 이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전통예술을 근간으로 한 실험적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2017년에는 가야금앙상블 아우라와 전자음악가이자 미디어 아티스트인 최영준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즉석 음악 서비스 <아우라텔레콤-12개월의 이야기>, 창작집단 희비쌍곡선의 고전 흥보가의 현대적 재해석과 전통 판소리의 확장 <박흥보씨 개탁(開坼)이라>, 손성제+Kayip의 컴퓨터 음악, 색소폰, 가야금, 구음, 타악, 영상이 어우러진 제례악의 새로운 해석 <흔적 TRACE>, 창작그룹 노니의 전통을 동시대의 시선으로 응시하고 해체하는 시도를 통해 그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무대화 한 <ㅡㅣㅇ>[::이응]>, 원일의 시나위적 작곡 방식의 공감각적 구현을 위한 타악듀오 모아티에와의 콜라보 무대 <1:1 이중 나선(二重螺線)>, 한국무용계의 간판스타 이정윤과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 교수 김주섭, 그리고 에스닉 일렉트로닉 그룹 마주(MAJU)가 함께 한 정··(靜中動 Stillness in motion)에서 모티브를 가지고 온 춤과 음악, 아트 테크놀로지의 협업 <어스무빙 EarthMoving> 등 총 6개의 작품을 선보였다.

2018년에는 총 4개의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과의 만남을 진행 중인데 지난 6월 한국 전통춤과 창작춤의 무대기법을 두루 익힌 중견 안무가이자 춤꾼 김선미와 타악 연주자 김재철,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 그리고 앙상블시나위의 콜라보 <달하>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남산국악당 상주단체인 4인조 남성 콰르텟 음악그룹 나무와 현대무용 안무가 김봉수, 동해안별신굿 전수교육조교 정연락의 협업으로 남산국악당 전체 공간을 활용한 이동형 공연 <실크로드 굿>을 무대에 올렸고, 1129~121일에는 해외 무대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30대 부부 안무가 아트프로젝트 보라 예술감독 김보라의 안무와 모던테이블 예술감독 김재덕의 음악으로 윤이상의 동명 작품을 재해석 하는 신작 <무악舞樂>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남산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는 국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예술가들의 전통예술,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실험과 아티스트 간 협업을 통해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만남과 창작실험의 장을 마련하고 창작 개발-레퍼토리 구축-국내외 유통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창작환경을 조성하여 전통예술의 활동 영역과 관객저변을 확장시켜 나가고자 한다.

 

 

2018 남산컨템포러리 보러오세요공연 개요

 

 

일시 : 20181214() 오후 8/ 1215() 오후 5(2회 공연)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관람료 : 30,000

러닝타임 : 70(예정)

예매 : 인터파크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서울남산국악당

제작 : 더 텔 테일 하트, 서울남산국악당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 www.hanokmaeul.or.kr 02)2261-0500

주요제작진 : 출연 | 잠비나이

이일우 기타피리 태평소

김보미 해금

심은용 거문고

유병구 베이스

최재혁 드럼

최휘선 양금

사운드오퍼레이터 | 조상현(MOL STUDIO)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 김형군(The Tell-Tale Heart)

남산컨템포러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김서령

홍보 | 정혜미

 

서울남산국악당 총감독 | 윤성진, 예술감독 | 한덕택, 기획운영실장 | 조현주

무대기술팀 음향감독 | 노익환, 조명감독 | 배경기, 무대감독 | 김효원

공연기획팀 | 정성진, 한지선, 한준섭, 장자인, 류영하, 이근요, 김미경

 

2018 남산컨템포러리 보러오세요아티스트 프로필

 

 

 

 

사진제공 더 텔 테일 하트

 

잠비나이

 

10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크로스오버음반수상 (2013)

12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 특별상’ (2015)

KBS 국악대상 단체부문 수상 (2016)

16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국악인수상 (2016)

미국 국영 라디오 NPR Music 선정 Top 100 song of 2016 선정 (2016)

영국 음악 매거진 The Quietus 선정 '100 Albums Of The Year' 선정 (2016)

한국예술종합학교 개교 25주년 ‘K-Arts, 빛나는 예술가 25’선정(2017)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7)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출연 (2018)

 

 

최휘선

 

전통음악 실험단체 예술동인 카인 제 8회 천자만별 콘서트 대상 수상밴드 자브라갱 멤버국악방송 콘서트 오늘양금 대표 연주자 선정국립국악원 금요공감 최휘선의 양금소리 : 구라철사성(歐羅鐵絲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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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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