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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9일 19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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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의원 페이스북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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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당대표 후보 캠프에 보좌진을 파견한 의원들을 엄중 징계하라"

일부 국회의원들이 보좌진을 특정 당대표 캠프에 파견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본인들이 안갔으니 '문제 없다' 라고 강변한다면, '눈 가리고 아웅' 이다.

'줄 세우기' 인가? '줄서기' 인가? 우리 당이 이것 때문에 망했다.

도대체 당에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줄세우기' 인가? 도대체 당이 망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줄서기' 인가?

당 선관위는 이 사안에 대해 조속히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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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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