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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18일 19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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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문턱에서-율포해변에서의 비박 캠핑

율포해수욕장은 이미 한 여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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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문턱에서-율포해변에서의 비박 캠핑
율포해수욕장은 이미 한 여름인 듯
 

 
금당도 비경 및 금당산 트레킹을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전남 보성에 위치한 율포해수욕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하룻밤 비박캠핑을 할 예정이다.
율포해수욕장은 이미 한 여름인 듯 넓은 해수욕장 및 솔밭이 가족단위 피서객들로 북적였다.  송림숲에는 텐트들로 가득 차 있다. 캠핑인구가 이렇게 많은가? 놀라웠다. 겨우 빈 장소를 찾아 텐트를 치고 하룻밤 묵을 잠자리를 마련했다.  주변에는 오색 텐트들이 아름답게 물결을 이루고 있다. 여유롭고 정겨운 풍경들이다.

송림숲 끝에는 문정희 시인의 '율포의 기억'이라는 시판도 세워져 있다. 문 시인은 고려대 교수 및 한국시인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분으로 전남 보성 출신이다.
 
캠핑의 재미는 역시 우리 스스로 만들어 먹는 식사시간이다. 문어, 숫불구이 삼겹살, 즉석 안심 스테이크 등이 우리팀의 오늘 저녘 특식이다. 빙 둘러앉아 정담을 나누면서 만들어진 음식들을 나눠먹는다. 율포의 초여름밤은 이렇게 깊어간다.
 
 
다음날 아침, 5시 반 쯤 일어나 해변 산책에 나섰다. 고요한 바다 풍경, 아직 꿈 속인듯 배 몇척이 졸고 있다. 해수욕장 좌측 끝에 위치한 율포선착장도 가봤다. 해가 떠오른다. 율포의 아침이 밝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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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식 (lgysy@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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