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 이끼계곡을 가다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18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19-11-18 15:53:32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전문가테마섹션 > 임윤식의 길 위에서
>
2019년06월22일 19시16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장전 이끼계곡을 가다

우리의 삶도 이끼처럼 촉촉하기를...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전 이끼계곡을 가다
우리의 삶도 이끼처럼 촉촉하기를...

 

며칠 전 사진동호인들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장전 이끼계곡에 다녀왔다.
오전 중에는 해가 없어 사진 찍기는 좋았는데 계곡 물이 적은 편이어서 아쉬웠다. 이끼계곡은 비가 온 뒤 바로 가면 최상이다.

장전 이끼계곡은 가리왕산 기슭에 있는 하늘이 보이지않는 심산유곡이다. 이끼는 이런 곳에서 바위 사이로 흘러내리는 물을 머금고 자란다. 이끼가 싱싱하기 그지없다.
 

우리의 삶도 이끼처럼 촉촉하고 늘 싱그러웠으면 좋겠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임윤식 (lgysy@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임윤식의 길 위에서섹션 목록으로
하이원 리조트는 지금 데이지꽃 천국 (2019-06-22 19:31:11)
금당도 해안 절벽 유람 및 금당산 등산 (2019-06-02 11:01:06)

또 2% 모자란 촬영회, 2019 회룡포테크니컬촬영회 성...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