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待雪)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7월0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7 15:08:00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전문가테마섹션 > 임윤식의 길 위에서
>
2020년01월04일 07시33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설(待雪)

겨울 설경 산행, 어디로 갈까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대설(待雪)

겨울 설경산행, 어디로 갈까?


 

절기상의 대설이 아니다. 그 대설(大雪)은 지난 해 12월 7일로 이미 지났다. 눈을 기다리는 마음이다. 눈이 오면 교통에 불편을 느낄 대다수의 시민들에게는 함부로 할 얘기가 아니지만, 필자 혼자만의 낭만적인 욕심이다. 눈을 기다린다는 것은 일종의 동심이기도 하다.

강원도 산간에는 눈이 조금 온 듯 한데 2020년 새해가 왔는데도 수도권에는 아직 눈소식이 없다.
쉽게 오를 수 있는 강원도 설경산행지는 선자령이 최고다. 대관령 제설작업이 좋아 눈이 많이 와도 누구나 어렵지않게 설경을 즐길 수 있다. 선자령 반대편에 위치한 능경봉도 좋다.산행이 어렵지않으면서 적설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높은 산 중 설경이 특히 아름다운 곳은 계방산, 대둔산, 덕유산, 오대산, 민주지산, 소백산, 설악산, 태백산, 한라산, 함백산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중 가장 쉽게 오를 수 있는 고산은 덕유산 향적봉(1,614m)이다, 스키장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1,520m)까지 오르면 향적봉까지는 거의 평지 수준의 눈꽃터널을 20분 정도만 가면 된다.

수도권에서는 눈이 많이 오면 제일 먼저 찾아가고 싶은 곳이 도봉산이다. 도봉산 포대능선 산불감시초소에서 바라보는 도봉산 설경은 정말 환상적이다. 도봉산 산세 자체가 웅장하여 더욱 아름답다. 한 폭의 멋진 동양화를 보는 듯하다. 관악산 연주대의 설경도 빼놓을 수 없다. 수도권 사람들이 비교적 쉽게 오를 수 있는 산행코스들이다. 언제쯤 수도권에도 눈이 많이 내릴까?


도봉산 포대능선


관악산 연주대


관악산 연주대2


선자령


선자령2


계방산


계방산2


능경봉


능경봉2


덕유산


덕유산2


소백산


소백산2


소백산3


함백산


함백산2


오대산


오대산2


무등산


무등산2


민주지산


민주지산2


덕유산 향적봉에서 필자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임윤식 (lgysy@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임윤식의 길 위에서섹션 목록으로
Crazy Photography (2020-01-29 21:36:23)
육명심 사진가 《백민》사진집 다시 펴내다 (2019-12-09 14:02:29)

하회마을 세계문화유산 기념 촬영회, 8월22일(토) [초...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