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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테크니컬 작품 이론, 한국사진방송 특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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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테크니컬 작품 이론, 한국사진방송 특강계획

 

사진하면 풍경이다. 대한민국의 사진가들 풍경촬영엔 세계 제일 일 것이다. 정말 잘 찍고 정말 아름다운 역작들을 많이 발표한다. 특히 소나무 작품들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야생화 부문도 최고라고 본다. 더욱 발전하여 새 사진들은 가히 신의 경지에 오른 것 같다. 그러다보니 대한민국 사진가들은 대부분 이러한 소재를 찾아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다만 극히 일부분만이 전혀 다른 창작으로 나름 열심히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말이다. 새로움(특히 신종 바이러스 같은)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천편일률적으로 다 같은 부류가 계속 이어지는 것도 그리 바람직한 일은 아니다. 특히 그것이 작품이란 개념의 예술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각설하고 테크니컬 작품세계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는 심층적인 연구를 해보려고 한다. 우선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간단한 방법들(특히 김가중 식)에 대해서 우선 간단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무엇이나 처음이 중요하고 기초가 튼실해야 그 나중이 심히 창대하기 때문이다.

 

내용: 김가중 식 테크니컬 작품세미나

일시: 코로나19 박살내고 나서 (추후공지)

장소: 임대(억불카메라 세미나실 혹은 예닮마을), 자가(한국사진방송 사무실)

강사: 김가중

일정: 매주 1회 정도 2시간씩5 주정도

목적: 한국사진방송 특수기획, 수중&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세계최초 서커스모델 특수촬영회를 앞두고 최상위 작품을 창작하기 위하여

참가자격: 누구나

회비: 수중촬영회 참가신청작가 및 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원은 무료.

기타: 20만원 정도.(추후결정)






















 

커리큘럼(실습병행)

 

1: 김가중 식 특수테크니컬 촬영학 개론

 

예술의 개성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

소재(오브제)의 특정을 개성이라고 하는 예술가.

-꽃작가 누드작가 산 작가 .....

 

형식(표현양식)을 개성으로 표현하는 예술가

필자(김가중)는 아래 범주의 작가로 테크니컬한 표현을 즐겨 다룬다. 소재는 무엇이라도 좋다.

사진에 있어서 테크니컬이란 시각적으로 범용적인 범주를 넘어선 형식(표현양식)을 말한다. 실수를 포함해서.... 엄밀히 말해서 모든 테크니컬인란 스탠다드를 벗어난 실수가 이론으로 정립된 것이다.

 

다양한 장비를 이용한 특수효과의 응용

 

, , 안개, 바람 등 특수효과를 작품촬영에 퍼포먼스한 작품

페인팅, 파우더 등을 이용한 비구상 형식을 퍼포먼스한 작품

작가의 의식의 흐름을 따라 갖가지 소품을 설치한 구상적 설치 퍼포먼스

최근에 메이킹 포토의 진화로 미장센 타블로비방아츠를 넘어서 메타포하고 내러티브한 작품 전개 http://koreaarttv.com/detail.php?number=31454

 

작가의 의식과 직관적인 사고의 테크니컬

 

범용적인 시각이나 생각을 넘어선 보편적인 인식(생각, 견해)을 깨트려 충격을 가하는 예술작품. 특히 김가중식은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경우가 많아 작품마다 논란이 일고 이를 예술은 이슈다란 개념으로 정립, 그 자체가 테크니컬 아트라는 정신적 테크니컬 개념.

 

2강 카메라의 이론적 테크니컬

 

(카메라란 기계의 특성기능으로 인간의 눈과는 상이점에 대한 이해)

저속셔터를 이용한 블러의 이용

틸팅 팬닝 줌잉 등

아웃포커스(렌즈의 광학적 기능)

 

3강 다중촬영 테크니컬

 

1. 검은 배경에서 움직이는 동체의 구분동작을 연속으로 촬영하는 방법.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5583&thread=25

2. 한 장면을 수십 회 다중 촬영하여 판타지한 작품을 만드는 방법.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5604&thread=25

3. 서로 다른 별개의 이미지를 몽타쥬하여 메타포하고 내러티브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는 방법 등을 집중 강의하였다.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5588&thread=25

 

4강 조명과 카메라의 저속셔터를 함께 이용(B셔터의 활용)

 

펜라이팅, 야광펜드래그 쇼, 오픈플래시멀티스스트로보 프로세스 등

조명의 조사각도를 이용한 다양한 라이팅 프로세스 등

김가중 저 선의 미학(서점에 있음) 참조(역광선의 이용)

 

 

 

5강 오픈플래시멀티스스트로보 프로세스의 원리이해

 

스트로보의 기본원리의 이해

이를 이용한 테크니컬한 작품 이해 등

*********

스트로보는 Strobo라는 사람이 발명한 조명장치라서 스트로보라고 명명 되었는데 건전지 네 개의 6볼트란 적은 에너지로 태양과 맞먹는 밝은 빛을 얻을 수 있는 편리한 조명 도구다. 이렇듯 아주 적은 에너지로 촬영하기에 지장 없는 강렬한 빛을 얻어야 되므로 긴 시간 비출 수 는 없고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만 비출 수 있다.

 

번쩍하고 터졌다가 사라지고 마는 이 빛을 우리들은 섬광이라고 한다. 수백분의 1초로부터 수 만분의 1초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렇듯 초고속으로 번쩍 비추기 때문에 아주 빠른 물체도 멈춰서 촬영된다. 이 성질을 이용하여 총알이 물체를 관통하는 장면이나 유리병이 깨지는 파열 장면 같은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순간적인 장면을 촬영해내기도 한다.

 

공식( GN 가이드넘버)

 

스트로보의 촬영은 데이터에 의해서 광량을 조절하게 된다. 이를 가이드넘버라고 하고 GN 이라고 표기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스트로보의 성능이 40이라고 가정했을 때, GN=40이라고 한다. 이는 조리개 F1일 때 40m 떨어진 물체를 촬영할 수 있다는 뜻이다.

GN=40m X F1

GN=20 X 2

GN=10 X 4

GN=5 X 8

GN=2 X 22

라는 도표를 갖게 된다.

 

그런데 스트로보는 나날이 발달하여 수동(M)으로 일일이 거리에 따라 조리개를 위와 같이 계산하여 촬영할 필요가 없다. A모드(스트로보의 조리개 값과 카메라의 조리개 값을 일치 시켜 주면 촬영 거리에 따라 그 조리개 값에 알맞은 광량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주는 모드)를 넘어서 TTL모드(카메라와 연동)로 고도로 자동화되어 있어 촬영하기에 매우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TTL 모드는

 

촬영거리를 스스로 축정하여 멀면 스트로보 광량을 세게 늘리고 가까우면 줄인다. 조리개를 조이면 광량을 세게, 조리개를 열면 약하게 렌즈를 광각을 쓰면 조사각도를 넓게 하여 광량이 늘고, 망원을 사용하면 좁아져 광량이 줄어든다. 저감도면 광량이 세지고 고감도면 광량이 줄어든다.

 

스트로보 사용 시 셔터속도를 제약 받는데 작품용으로 사용되는 SLR카메라의 셔터방식인 포컬플레인 셔터는 1/125~1/250초일 때 완전히 열리고 그 보다 고속일 때는 셔터가 일부 닫힌 채 그 틈(슬릿)으로 필름에 닿는 빛의 양을 조절하기 때문에 셔터를 고속에 셑팅하여 촬영하면 일부 사진이 잘리는 현상이 일어난다. 물론 최근에 개발된 스트로보는 고속 동조라고 해서 1/250초 이상 고속에서도 동조되게 설계되어 있다. 이는 카메라의 얼개가 바뀐 것이 아니고 스트로보의 발광지속 시간을 1/500초 정도로 늘리고 그 속도와 셔터 속도를 완전히 일치시켜 고속셔터에서도 동조되게 만든 기술적인 발전에 의거한 것이다.

 

멀티스트로보

 

스트로보에 언제부터인가 연타로 터지는 기능을 탑재하였다. 그것은 횟수와 간격(헤르츠)으로 조절이 가능하고 횟수가 많아질수록 간격이 좁아질수록 스트로보 발광 거리가 짧아짐으로 이를 카메라의 감도로 조절하여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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