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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20일 15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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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안보도 지역 주민과 함께 하여야 한다.

군부대의 특혜가 지역에 방해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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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보도 지역 주민과 함께 하여야 한다
.

군부대의 특혜가 지역에 방해가 된다면?

 

나라의 안보를 확고히 하여야 나의 삶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일것이다.

그러나 그 안보를 위하여 지역주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안보를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안보라는 미명 아래 군 소속원의 특혜를 누리는 것이라 오해할 수 도 있다.

군부대와 밀접한 지역 주민은 안보를 위하여 유사시에는 생명을 함께 하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특히 도심 속에 지역과 담장을 사이에 둔 군부대 라면 더욱 더 지역 밀착형 안보관이 필요하겠다 할 것이다.

지역주민은 주차난에 매일 같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군부대는 방치 되고 있는 땅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있는 현상은 가히 군 가족만을 위한 안보 지킴이라 하여도 반박하지 못 할 것이다.

인천 부개동에 위치한 17사단 군부대에 고한다.

부대로 진입하는 길에 아파트를 관통 하면서도 그 아파트와 더불어 함께 하는 시설물 공유가 무엇이 있는가?

예전에 공유 하던 주차장 부지 마저도 바리케이트로 막고, 지역의 주차난은 나몰라라 하는 군 행정가는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당장,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라!


2020.  5.   20.
한국사진방송
채 형기  기자


아래 : 지역의 가정집에서 보이는 방치된 부대공터
          위병소와 거리가 있으나 주차하지 못하도록 막아놓고 있다.


아래 : 구굴어스에서 보면 부대와 지역민가와의 밀착도를 확인 할 수 있다.
          부대의 출입을 위하여는 민가의 아파트 단지를 지나야 한다.
          (사진의 적색: 위병소. 노란색: 주차 차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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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형기 (bojang1@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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