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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개항동 주거 취약계층에 해충퇴치제 후원

맥스포스 원겔. 약 1,100만원 상당의 바퀴벌레 퇴치제 무상제공
등록날짜 [ 2021년07월30일 11시32분 ]

좌로부터 개항동 박상규동장. 바이엘크롭사이언스 정용근이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경원 위원장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환경과학사업부는 지난 28일 인천 중구 개항동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해충퇴치제 600개를 기부했다.

 

맥스포스 원겔은 약 1,100만원 상당의 바퀴벌레 퇴치제로 내달 13일까지 개항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과 여인숙,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등 총 6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환경과학사업부 정용균 이사는 “2021년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봉사활동을 준비 중이었는데 인천 중구 개항동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맥스포스 제품이 소외계층의 해충방역 및 위생관리에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경원 위원장은 지난 7월 개항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복지 욕구조사에서 여름철 바퀴벌레 번식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시는 분이 많았다바이엘 크롭사이언스 환경과학사업부에서 뛰어난 효능의 해충퇴치제를 다량 지원해주시어 감사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들을 추진한 개항동 복지팀 김은희주사는 소외계층의 해충방역을 위하여 중구보건소로 방역을 의뢰.검토를 하였으나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약물은 살포된 바닥이 미끄러워지는 단점으로 안전사고가 발생 될 우려로 고심하였고 인터넷 검색으로 한국내에서 사업하는 독일계 약품회사인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에 문의한 결과 한정된 예산으로는 구입 할 수가 없어서 복지차원에서 무상공급을 제안하였고 회사는 무상공급을 검토한 후 재가되어 이번 일이 성사가 되었다.

(개항장 복지팀 한현경팀장의 전화인터뷰 중에서)

 

김은희주사는 9년차 공무원 경력으로 오픈 마이드를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로 공무원의 모범사례로 꼽을수가 있을것 이다

 

한편,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환경과학사업부는 해충방제, 식물병해 예방과 치료를 위한 솔루션 개발의 선도기업이다. 공공 보건과 위생관리 및 증진, 식품안전개선을 위한 해충방제 발전을 위한 본연의 연구개발과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식목행사,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공존하고 상생협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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