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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협 누드분과위(위원장 정지우) 촬영회 열어

등록날짜 [ 2024년04월07일 14시24분 ]

한국사협 누드분과위(위원장 정지우) 촬영회 열어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유수찬) 누드분과위원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누드촬영회를 열었다.

 

외국인 누드모델 촬영회가 열린 사진작가들의 아틀리에 엿보기

"빛이 만들어 놓은 몸의 선···사진작가들은 절실한 무언가 찾았다"

 

실내조명 누드촬영회가 지난 31, 익산 소재 그라포스 명품사진교육원에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누드사진분과(위원장 정지우)에서 주최로 성황리에 펼쳐졌다.

 

모델의 몸을 빛의 조명과 각도로 조작하여 우아한 포즈를 렌즈로 통해 보고 카메라에 담은 결과물은 사진작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이날 촬영회는 종종 우리의 시선을 새롭게 하고, 인간의 몸에 대한 미학적인 이해를 확장시켰다.

 

스케치 영상내용에 보면 피사체의 선정과 구도, 빛조절,카메라의 각도설정,촬영기법 설명이 높이 평가 되는 예술활동으로써 이날 한국을 대표하는 연출가이신 서성광 사진작가의 창작성과 독창성이 돋보였다.

 

여성의 신체를 피사체로 하는 사진,즉 누드사진은 사진분야에서 예술로 확립된지 180년이나 오래되었고 사진이 발명된 시기와 맥을 같이 한다.

 

이날 100여명의 참가 사진작가들은 물었다. 왜 여성의 누드에 주목하느냐고. 서성광 연출가는 바로 답한다. 누드는 사진 한 장에 담아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도 본질적인 오브제이기 때문이라고.

 

그의 말처럼 어두컴컴한 공간에서 마치 여신의 모습처럼 빛이 나는 외국인모델은 신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했다.

 


사진예술 대중화의 씨앗, '누드'

 

 

 

특히 1984년 마산세미누드 촬영대회이후

 

40년을 넘는 '한사협' 역사상 처음으로 남성 모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고전주의 시기에 남성 누드는 완벽한 표준이 되는 미의 척도였다.즉 남성 누드를 대하는 지금 인식의 변화가 사회의 변화과정을 살펴보는 데 하나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지금까지 남성 누드라는 영역 자체는 예술과 상업, 현실비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너무나도 익숙한 것이라서 그만큼 무심하게 잊어왔던 '남과 녀의 몸'에 대해 보다 깊은 예술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고 서성광 연출가는 전했다.

 

'몸들'간의 자유로운 빛으로 소통과 공존을 통해 ''이 지닌 순수한 에너지를 승화시킨 퍼포먼스에 그 지향점을 두고 있다"며 남성과 여성의 신체에 빛과 조명을 투사해서 누드에 일종의 빛의 옷을 입힌 연출이였다고 밝혔다.

 

 

 

사진예술 역사에 오래된 누드라는 장르와 이날 익산에서 진행한 모델연출가의 행위를 거리 두기로 바라본 작업이였다.

 

 

 

<빛과 선을 창조하는 누드촬영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촬영회는 참가자 100여명이라는 초만원 사태가 빚어지며 침체된 누드사진의 부활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사협'유수찬 이사장은 짧은 격려사를 통해 촬영장을 가득 메운 벅찬 감동을 주체할 수 없다면서 침체된 누드 사진예술의 강력한 신호탄이 이곳에서 시작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최차열 부이사장 또한 격려사를 통해 침체된 국내 누드 사진예술의 부활과 저변인 확대를 강조하면서동참의 의미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참가비까지 손수 내밀며 끝까지 촬영을 마쳐 감동을 선사했다.

 

 

 

참가문의는 이성환(010-8339-1069)로 하면 된다.

 

 

 

https://band.us/band/49839154/post/429926757

 

 

 

 

 

작품 사진제공- 김영식/ 송진호사진작가

 

동영상 제공- #외국인모델에이전시

 

#외국인모델섭외 010-2253-7764

 

카톡문의 - russianmodel

 

인스타방문 @belyakovaj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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