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각 (New Art visual)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출발을 시작하다. 한국사진방송
작금의 우리나라 사진예술은 짜증이 나리만치 구태하고 진부하고 천편일률적인 사진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어느 유명 작가분도 곧 개인전을 열려고 하는데 꽤나 수준 있는 작품들을 제쳐두고 풍경작품으로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풍경작품은 전시회 끝나고 남에게 줄 수나 있고 싸구려라도 팔릴 수 있는 기대라도 가질만하다고 합디다. 그저 주거나 제작비도 못 미치는 작품을 팔아놓고 팔렸다고 나르시즘에 빠져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나라 사진예술의 현주소입니다. 이런 전시회에 거금을 들여 왜 하는지 사진, 예술의 정체성이 어디 있는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사정 이러하다 보니 사진은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해도 안된다는 자괴감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필자도 안 된다는 것 잘 알고 달걀로 바위치기라는 것 잘 압니다.
새로운 시각 (New Art visual)
한국사진방송은 향후 세계시장에 통하는 예술, 문화 사진 컨텐츠를 개발하고 모아 세계시장에 공급하는 일을 도모하려고 합니다.
특히 구태하고 진부한 컨텐츠는 아무 짝에도 쓸모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가치 있고 없고 간에 새롭고 독특한 작품에 매진을 하여 보려는 것이 우리들의 의도입니다. 지겹고 짜증이 날 정도로 늘 보이 그런 작품 보다는 단 한 점을 찍더라도 새로운 시각과 다른 관점에서 보도록 노력하고 작품에 매진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겠습니다.
한국사진방송은 이제 새로운 시각을 찾아서 그 멀고도 먼 험난한 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
지금으로선 그 답이 어디 있는지 어떤 것이 새로운 시각인지 알수 없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고 두드리면 열린다고 했으니 무조건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편 여기 수록된 작품들은 한국사진방송 새로운 시각을 개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일환인 [세계를 향해 내질러 태권도 대 촬영회]때 撮影된 영상 작품들이다. 이 작품들을 이하여 태권도 중랑구립시범단 단원들이 밤늦게까지 고생하였으며 유서 깊은 윤동주 시인의 언덕의 수백년 묵은 소나무 옹을 비롯하여 맛깔스러운 석양 이름 모를 연인들까지 많은 이들이 함게 노력하여 그 출발을 축하하여 주었다.
* 작품은 김인겸 작가의 작품이다.
중랑구립 시범단 프로필
2006년 7월 창단
감독 : 심원보(중랑구 태권도 협회장)
코치 : 성시훈, 김미현
단원 : 총 50명(초, 중, 고 등학생으로 구성)
2007년 국민생활체육 서울시 태권도 대회 3위
2008년~2009년 국민생활체육 서울시 태권도 대회 우승
2010년 국민생활체육 서울시 태권도 대회 2위
2011년~2012년 국민생활체육 서울시 태권도 대회 우승
이외 국내 및 국외 시범 활동, 태권도 한마당 및 그 외 품새 대회 다수 입상 경력
지도자 프로필
1. 성시훈 사범
경원대학교 태권도학과 졸업
가천대학교 사회체육 대학원 석사 과정
전 국기원 시범단 활동(1998년 입단/2009년~2011년 코치 역임)
국내 시범 활동 및 세계 50여 개국 시범 활동 경력
현 코리아 아트컴퍼니 태권타악 '飛加飛(비가비)' 태권도 연출
2. 김미현 사범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
현 미션 시범단 코치(1999년 입단/2009년 코치 활동)
현 비전팀 품새 선수단원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개인전 1위(2010)
한국실업태권도 연맹 회장기 품새 개인전 1위(2012)
단원
이현호, 신상용(송곡고 2학년)
박소정(효문고 2학년)
윤지혜(중랑중 3학년)
김대근(중랑중 2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