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당부귀도

입력 2025년12월08일 18시11분 이미형 조회수 228

  우리 반에서 가장 어른다운 어린 마음을 지닌
박서경 작가님.

 

 올해만 벌써 네 번째, 교도소 기증에 마음을 보태어
‘옥당부귀도’라는 귀한 작품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예의 바르고, 인성 곱고, 의리까지 깊어
사람의 결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분입니다.

 

 매번 감사한 마음뿐이라
신진작가라는 제 이름이 무색해질 만큼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돌아보게 됩니다.

 

 마음은 더 어여쁘고
손끝은 늘 따뜻한 우리 박서경 작가님.
그 선한 빛이 오래도록 번지기를,
늘 조용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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