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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여심 (권곡眷榖) 박정현 한 발자국식 난 뛰네 창밖의 태양을 위해 광열 한 몸짓으로 바다를 항해하네 노를 저으며 생각하네 희망아 나는 슬픔의 고통은 싫다 웃음 선물 주겠니 빛의 여심은 아름다운 자태 품에며 찬란한 햇살을 한껏 뿌리더니 어느새 고기잡이에 지친 뱃사공의 마음을 아는지 빛의 여심은 붉게 물든 얼굴로 다가와 살포시 내려와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