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홍보대사 가수 김설, 김경일 시장 출판기념회 ‘참석’... 독보적 존재감 과시

입력 2026년01월19일 14시01분 은형일 조회수 229

가수 김설 & 파주시장 김경일

 

가수 김설, 김 시장의 ‘현장 행정’ 철학 응원하며 파주시 브랜드 가치 높여

 

파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는 홍보대사 가수 김설이 지난 17일, 김경일 파주시장의 저서 ‘시장실에 없는 시장’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시정 파트너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과시했다.

 

파주출판도시 ‘지혜의 숲’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영하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2,000여 명의 인파가 운집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파주의 대중문화 예술을 대표하는 가수 김설은 홍보대사로서 현장에서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행사의 품격과 활기를 한층 높였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대한민국 정·관계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김경일 시장의 두터운 신망을 입증했다. 이효범 파주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회장, 김미숙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공동대표 등 지역 사회를 이끄는 시민 대표들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윤후덕(파주갑)·박정(파주을) 국회의원,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이인영·김병주·부승찬 국회의원, 강남훈 (사)기본사회 이사장 등이 추천사와 축하를 통해 책의 의미를 전했다.

 

가수 김설은 파주시 홍보대사로 지난해 10월 홍보대사 위촉 이후 김 시장의 ‘현장 중심’ 행보에 문화적 에너지를 더해온 김설은, 이날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시정 철학을 전파하는 ‘명품 홍보’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한편, 파주시 홍보대사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가수 김설은 본업인 가수로서의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속 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김설은 현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신곡 컨택 및 곡 수집에 집중하고 있다”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가수 김설은 향후 파주시 홍보대사로서 시 주요 정책 홍보와 문화 행사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새로운 음악 활동으로 대중과 만나며 파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갈 계획이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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