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건네졌지만

입력 2026년02월07일 17시54분 이미형 조회수 112

  물처럼 고요하고, 햇살처럼 따뜻한
그 한 장의 사진이
오늘의 나를 조용히 안아주었습니다.

 

  말없이 건네졌지만
그 안에는 치유가 있었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뉘우침이 있었고, 엉켜 있던 마음을 풀어주는 시간이 담겨 있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이렇게 깊은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오늘에서야 다시 배웁니다.

 

  쉽지 않았을 그 마음,
귀하게 꺼내어 보내준 당신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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