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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문턱에 서 있다 해도 우리 마음 먼저 문을 열면 이미 와 있는 계절
생각의 스위치를 켜 두자 어둠은 오래 머물지 못하니
발걸음마다 다른 믿음 하나씩 놓고
그 길 위에 어제의 근심은 바람처럼 가볍게 흩어지길
오늘은 연꽃처럼 고요한 물 위에서 아무 말 없이도 빛나길
붉은 장미 한 송이 가슴에 피워 들고 상처까지도 향기로 안으며
떠오른 태양처럼 눈부시게 그러나 따뜻하게
이 아침, 우리의 하루가 감동으로 번지는 한 편의 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