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손영자 새해 기쁜소식! "산사의꽃문" 현대불교신문 컬럼리스트 참여

입력 2026년03월06일 11시21분 손영자 조회수 136

사진가 손영자(梨如) 는 전국 사찰을 찾아 "산사의 꽃문"을 기록하며 한국 불교 건축의 미학을 사진과 글로 담아 내고 있다. 현대불교 신문에 20261월부터 연재하는데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의 산사를 찾아 사찰 꽃문을 기록하며 한국 불교 건축의 미학과 수행의 정신으로 사진과 글로 담아내고 있는 작가는 중앙대학교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며 사진예술 교육 활동을 이어왔다.

손 작가는

오랜 시간 사찰 건축 속 꽃문을 촬영하며 전통 건축에 담긴 상징과 미학을 탐구해왔다. 또한 사찰꽃문 사진찍는 일은 영혼의 자유를 찾아가는 지도 그리기 라고 말하는 그는 현재 사찰 꽃문 사진과 글을 통해 불교 문화와 한국 전통미의 아름다움을 현대불교신문 독자에게 2026년년 1월부터 연재하고 있는데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고 전해 왔다.


 

 

*****김가중 선생님********

현대불교신문에 연재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쁜 소식 전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카톨릭신자이지만 코로나시대 3년간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지 못하고 한국의 사찰을 다니며 명상과 템플스테이를 참여하고 종교를 넘나들면서 우리나라만이 갖고 있는 문화의 한 축인 사찰의 건축과 풍광 그곳에서 만난 불자들의 인연이 제가 작업을 하게 된 동기 부여가 "산사의 꽃문" 이었습니다.

4년 동안 100여개의 절집을 세 번이상씩 방문 하면서 눈으로 보고 듣고 느낀 소회를 명상으로 재 작업화한 글과 사진들을 일년간. 연재할 필진들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그때그때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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