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록 봉사단 ‘아름다운 동행’, 연신내 물빛공원서 ‘제1회 행복 콘서트’ 개최

입력 2026년03월25일 11시37분 은형일 조회수 89


 

유상록 봉사단 ‘아름다운 동행’이 봄을 맞아 은평구민을 위한 특별한 음악 선물을 선사한다. 봉사단은 오늘(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신내 849 광장 은평 물빛공원에서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GTX 연신내역 오픈과 물빛공원의 새단장을 기념하는 제1회 야외 행사다. 새롭게 바뀐 문화 공간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음악으로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젠틀맨’이라는 수식어로 큰 사랑을 받는 가수 현준의 무대다. 현준은 감성적이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표 타이틀곡인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을 열창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현준은 세련된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자신의 대표곡인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다.

 

이어 인기곡 ‘마침표를 찍고 간 여인’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고품격 가창력으로 봄날의 설렘을 전하며 은평구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MC 조은지의 재치 있는 진행과 유상록 단장의 무대, 박진감 넘치는 댄스 난타 퍼포먼스로 채워진다. 이어 실력파 가수 유난이, 태윤, 덕화, 김용국, 제임스킹, 유화, 춘자, 정규리 등이 차례로 올라 풍성한 공연을 완성한다.

 

유상록 봉사단 측은 최고의 출연진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며 많은 이들이 행복한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찾아가는 나눔 공연을 지속하며 따뜻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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