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숙 개인전 ‘머문 자리의 풍경전’

입력 2026년03월28일 17시23분 김가중 조회수 142









서양화가 정인숙 작가의 머문 자리의 풍경전이 지난 32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인사동 조형 갤러리 2관에서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협회(회장 김홍주) 정기전의 부스 개인전으로 열리고 있다.

정작가는 마포미술협회원, 현대여성미술협회 운영위원 및 미술교육지도사로 개인전 및 다수의 그룹전에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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