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국회의원(대전 유성구), 영재고·과고, 의대 진학 40%대 급감 ...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입력 2026년04월02일 11시19분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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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학년도 N수생 포함 영재고·과고 출신 의대 진학생 97명 ... 전년대비 60명 줄어
의대 정원 동일했던 2024학년도 대비로도 42% 급감, 추세 변화 뚜렷해져
의·치대 진학생 ‘24학년도 202명에서 ‘26학년도 113명으로 44% 감소
영재고·과고 출신 서울대 의·치대 진학은 ’26학년도 8명으로 전년대비 절반 이상 뚝
황정아 의원, “이재명 대통령 이공계 중시 국정철학의 효과 ... 과기 인재 국가전략자산으로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