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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 도지사 예비후보), 캠프 "본선 압승 카드는 양승조뿐 — 민심과 당심이 마침표를 찍었다"
입력 2026년04월09일 16시21분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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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흠 지사 상대 오차범위 밖 11.7%p 격차 - '유일한 필승 병기' 입증
▶ 민주당 지지층 양승조 51.7% vs 박수현 38.0% 당내 과반 돌파, 결선 대세론 형성
▶ 천안권 54.9%·아산당진권 59.5% 압도 - “충남 심장부의 선택은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후보인 양승조 예비후보의 ‘불꽃승리캠프’는 9일,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충남 탈환을 열망하는 도민과 당원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수치가 단 하나의 진실을 말해주고 있다”고 결선 승리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김태흠 지사 상대 오차범위 밖 11.7%p 우세… ‘본선 필승론’ 수치로 입증
캠프 측은 오늘 발표된 스트레이트뉴스(조원씨앤아이 의뢰)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며, “양승조 후보는 국민의힘 김태흠 지사와의 가상 맞대결에서 48.1%를 기록, 김 지사(36.4%)를 오차범위 밖인 11.7%p 차이로 따돌렸다”고 밝혔다.
이어 “반면 박수현 후보는 김 지사와의 대결에서 5.1%p 차이로 오차범위를 벗어나지 못한 접전에 머물렀다”고 지적하며, “국민의힘의 파상공세를 뚫고 본선에서 확실히 이길 수 있는 후보, ‘흠 없고 해본 도지사’ 양승조만이 유일한 승리의 보증수표임을 도민들께서 직접 증명해 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민주당 지지층 양승조 51.7% 압도적 지지… “당심(黨心)의 선택은 이미 끝났다”
특히 결선 투표의 향방을 결정지을 민주당 지지층 내 여론은 양승조 후보로 완전히 결집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층에서 양승조 후보는 51.7%의 지지를 얻어 박수현 후보(38.0%)를 13.7%p 차로 크게 앞섰다. 또한 양승조 대 박수현 직접대결에서도 40.6% 대 29.7%로 10.9%p 우세를 보였다.
캠프는 이에 대해 “결선 투표를 앞두고 ‘해봤고, 흠 없고, 반드시 이길 후보’인 양승조로 당심이 완벽하게 결집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지표”라며, “본선 승리를 향한 당원들의 전략적 선택은 이미 마침표를 찍었다”고 평가했다.
■ 천안권 54.9%·아산당진권 59.5% 압도 — "서해안도 반드시 완성한다"
충남 인구의 절반이 넘는 천안권(54.9%)과 아산당진권(59.5%)에서 압도적 지지가 확인됐다. 충남 정당지지도에서도 민주당 50.1% 대 국민의힘 34.2%로 여당 우세 흐름이 뚜렷했다.
캠프는 "서해안권의 과제 역시 겸허히 받들겠다. 보령·서천·태안·서산의 당원 동지들과 함께 양승조의 실행력으로 완성해 본선에서 서해안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 "숫자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 결선 4.13~15 양승조를 선택해 주십시오"
캠프는 "불안한 후보가 아닌 검증된 프로 양승조를 선택해 주십시오. 양승조 불꽃승리캠프는 이 뜨거운 민심을 받들어 4월 13일부터 시작되는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충남의 봄을 되찾아오겠다"고 선언했다.
결선 투표는 오는 4월 13일(월)~15일(수) 3일간 권리당원 투표 및 충남 도민 여론조사 반영으로 진행된다.
(참고: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 조원씨앤아이 / ARS /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2026.4.6~7 / 충남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2명 / 95% 신뢰수준 ±5.1%p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첨부: 논평 전문, 후보사진 2장 끝.
[논평전문]
"본선 압승 카드는 오직 양승조뿐, 민심과 당심이 마침표를 찍었다"
- 김태흠 지사 상대로 오차범위 밖 11.7%p 격차... '무결점 필승론' 입증
- 민주당 지지층 51.7% 압도적 지지, 결선 승리의 대세론 형성
오늘 발표된 스트레이트뉴스(조원씨앤아이 의뢰) 여론조사 결과는 명확합니다. 충남 탈환을 열망하는 도민과 당원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숫자는 단 하나의 진실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첫째, 양승조는 김태흠 지사를 오차범위 밖에서 꺾을 유일한 '필승 병기'입니다.
가상 대결 결과, 양승조 후보는 김태흠 지사를 11.7%p 차로 따돌리며 확실한 우위를 점했습니다. 반면 상대 후보는 오차범위 내 접전에 머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파상공세를 뚫고 본선에서 확실히 이길 수 있는 후보, '흠 없고 해본 도지사' 양승조만이 승리의 보증수표임을 도민들께서 직접 증명해 주셨습니다.
둘째, 민주당 당심은 이미 결선 승리자로 양승조를 지목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양승조 후보는 51.7%의 지지를 얻어 박수현 후보(38.0%)를 13.7%p 차로 크게 앞섰습니다. 이는 결선 투표를 앞두고 "해봤고, 흠 없고, 반드시 이길 후보"인 양승조로 당심이 완벽하게 결집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지표입니다. 당원들의 선택은 이미 끝났습니다.
셋째, 충남의 심장부인 천안·아산·당진이 '양승조 압승'을 외치고 있습니다.
충남 인구의 절반이 넘는 천안권(54.9%)과 아산당진권(59.5%)에서 보여준 압도적 지지는 본선 탈환의 강력한 동력입니다. 여기에 서해안권의 과제 역시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보령·서천·태안·서산의 당원 동지들과 함께 양승조의 실행력으로 완성해, 서해안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 결론은 났습니다. 지는 길로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확실히 이기는 길로 가시겠습니까? 불안한 후보가 아닌, 검증된 프로 양승조를 선택해 주십시오.
양승조 불꽃승리캠프는 이 뜨거운 민심을 받들어, 4월 13일부터 시작되는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충남의 봄을 되찾아오겠습니다.
2026. 4. 9.
양승조 불꽃승리캠프 전략소통실
(문의:010-2848-4007)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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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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