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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장동혁 대표의 미국방문은 국익을 위한 행보”
입력 2026년04월22일 16시34분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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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4월 22일, 조선일보 등 강력 비판
“조선일보는 자유 우파와 보수 정치에 대한
편향적 비판을 중단하라!”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 방송이 장동혁 대표의 방미 성과를 연일 공격하는 가운데,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장동혁 대표가 이번 미국 방문으로 엄청난 정치적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4월 22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미국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 시설’ 발언에 강력히 항의하며 대북 정보의 공유를 제한한 것은 미국이 이재명 정권에 대한 불신과 불편함을 보여준 것”이라면서 “국방, 안보 등에서 한번 깊어진 불신과 불협화음은 경제 등 다른 영역으로 확대될 수 있다. 그러한 조짐이 보이는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은 한미동맹의 굳건한 강화와 함께 대한민국 정치 현실에 대한 인식 공유에 큰 역할을 했을 것이다. 이번 미국 방문으로 장동혁 대표는 엄청난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앞으로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미국은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쿠팡 사태, 노란봉투법을 비롯한 좌편향적 정책 등 반시장경제적 정책에 대해 많은 우려를 해왔다”면서 “장동혁 대표는 이번 미국 방문에서 이재명 정권하에서 독재로 가고 있는 정치 현실, 행정,입법,사법 장악의 심각성, 장기집권의 우려 등에 대해 미국과 교감했을 것이다.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을 좁은 시각에서 볼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의 큰 시각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지금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판이 도를 넘었다. 지금의 보수 현실에서 누가 당대표가 되어도 어려운 상황이다. 오히려 장동혁 대표이기에 냉혹한 이재명 독재정권의 현실을 냉정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은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방문이고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를 위한 방문이었다. 이것이 바로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전략이다. 조선일보는 자유 우파와 보수 정치에 대해서 비판을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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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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