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을), “李부동산 토론회, 국민은 부동산 대출 규제로 끌어내리고 자신들만 특권 누리겠다는 사회주의 신특권계급 선언“

입력 2026년07월23일 17시42분 박정현 조회수 213

-"본인 집 팔아치우자마자 국민 향해 '보유세 3배' 들먹여... 이재명이 무주택자 되자 유주택자는 죄인 됐다"
-"헬기 타고 수도권 돌아보며 땅을 찍겠다? 혹시 또 다른 대장동 비리를 기획하기 위한 임장인가“
-"서민의 삶은 강제로 틀어막고 본인의 탐욕은 사금융으로 뚫어버린 것이 이재명이 말하는 '권력'인가“
-"재개발 폄훼하더니 정작 본인은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직전 호재 누리며 아파트 팔아치워"
-"국민의 재개발·재건축은 '공급 없는 투기'이고, 본인의 분당 재건축 아파트 매매는 '착한 엑시트'인가“
-"국민 옥죄려 만든 부동산 규제를 자신은 17억 사금융으로 우회하는 뻔뻔한 법꾸라지 대통령"
-"오만과 위선의 고해성사 쇼통 중단하고 징벌적 부동산·대출 규제 풀고 재개발·재건축 적극 추진하라"


(나경원의원 페북) 오늘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동산 토론회는 ‘국민 소통’이 아니라, 
권력자의 ‘오만과 위선의 고해성사’였다.
국민은 부동산 대출규제로 끌어내리고, 자신들만 부동산 특권을 누리겠다는 사회주의 신특권계급 선언이다.

"권력은 원하지 않는 상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하는 힘이다."??
대통령의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 권력관이다.
국민에겐 잔혹한 대출 금지와 징벌적 세금을 ‘원하지 않아도 강제로 수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어땠는가. 29억 원짜리 분당 아파트를 팔기 위해 그 가혹한 규제를 비웃으며 매수인에게 17억 7천만 원을 직접 대출해주는 외상거래 꼼수를 부렸다. 
서민의 삶은 강제로 틀어막고, 본인의 탐욕은 사금융으로 뚫어버린 것이 이재명이 말하는 ‘권력’인가.

“가격을 정하고 수급 통제하는 건 사회주의”?? 
스스로 ‘사회주의 정권’이라 선언하나?
기가 막힌 유체이탈이다. 10·15 대책을 비롯해 대출 한도를 2억·6억 원으로 묶고, 토지거래허가제로 거래를 틀어막고, 세금 폭탄으로 시장을 쥐어짜 온 주범이 누구인가. 본인들이 해온 행태가 바로 ‘사회주의적 시장 파괴’였음을 대통령 입으로 직접 시인한 것인가. 
자기가 한 짓이 사회주의라면서, 국민에겐 그 사회주의적 압제를 강요해 온 희대의 모순이다.

“선진국처럼 보유세 3배 올려야 하는데 올리면 폭동 난다”??
본인 집 팔아 치우자마자 국민 향해 “보유세 3배”를 들먹이는 이중성에 할말을 잃는다. 
이재명대통령이 무주택자가 되자마자, 유주택자들은 죄인이 됐고, 징벌적 보유세를 선전포고한 것이다.

“재개발하면 총 가구 수가 줄어 공급 효과가 없다”??
서울과 도심 한복판에서 고품질 신규 주택을 공급할 유일한 길인 재개발·재건축을 “공급 효과가 없다”며 폄훼했다.
오래된 빌라촌과 구축 단지를 정비해 공급을 늘리려는 국민의 정당한 열망을 ‘공급 불능’으로 낙인찍어 막아버리겠다는 것인가?
정작 본인은 성남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직전, 재건축 호재와 프리미엄을 온전히 누리며 아파트를 팔아 치웠다. 국민의 재개발·재건축은 ‘공급 없는 투기’이고, 본인의 분당 재건축 아파트 매매는 ‘착한 엑시트’인가. 기가막힌 위선이다.

"헬기 타고 수도권 돌아보며 땅을 찍겠다"?? 
혹시 또 다른 대장동 비리를 기획하기 위한 임장인가.
권력자가 하늘에서 손가락으로 땅을 찍어 숨은 알짜배기 땅을 찾는 것인가?
도대체 헬기를 타고 또 어느 지역의 땅을 찍어 측근들과 카르텔의 배를 불리려는 것인가. 
국민은 이재명대통령 관련 대장동비리와 분당집 외상매매 편법 꼼수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범죄자 대통령이 자신의 범죄 혐의 관련 형벌 규정 폐지를 전 국민에 생중계하며 논하는 나라.
국민을 옥죄려 만든 부동산 규제를 자신은 17억 사금융으로 우회하는 뻔뻔한 법꾸라지 대통령이, 국민 부동산은 때려잡고 자신들의 부동산 이익은 극대화하는 망언쇼를 안방에 생중계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으로 통탄스럽다.

오만과 위선의 고해성사 쇼통은 중단하고, 국민들을 향한 징벌적 부동산·대출 규제나 하루 빨리 풀기를 촉구한다. 재개발 재건축도 폄훼말고 적극 추진하라.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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