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한복박람회인 ‘2026 한복상점’이 지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한복상점’은 총 149개 한복 기업이 참여해 한복의 제작 문화와 산업의 현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 한복 박람회다.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한복과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복상점 2026 - 서담화 한복 방문 포토세션( 2026 자연미인선발제전 미 서나연, 정채린)/ 사진제공=모델리스타
이날 행사장에는 국내 유일의 한류 한복 전문 프로모션팀 한빛단이 방문해 우리 전통의상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복 홍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한복상점 2026 - 서담화 한복 방문 포토세션( 2026 자연미인선발제전 선 서가경)/ 사진제공=모델리스타
한복상점 2026 - 서담화 한복 방문 포토세션( 2026 글로벌한류모델선발대회 진 박혜연)/ 사진제공=모델리스타
포토타임에는 한빛단 김민경 회장을 비롯해 2026 자연미인선발제전 선 서가경, 미 정채린과 서나연, 2026 뷰티퀸코리아선발제전 선 조현진, 2026 글로벌한류모델선발대회 진 박혜연 등이 한빛단으로 함께 참여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한복상점 2026 - 포토월 촬영하는 한빛단 김민경 회장, 김두천 단장과 한빛단 단원들/사진제공=모델리스타
한빛단 김두천 단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한복박람회인 ‘한복상점’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한복의 저변 확대는 물론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사진방송 이한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