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역시 우리 서필교 교수님! 👏👏👏
민화 수강생으로 들어오신 것만으로도
“와~ 경영학 학부장님이셨던 교수님이 우리 민화반에 오셨네!” 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
민화에 캘리까지 접목하시더니 이제는 표구의 왕까지 되셨습니다. 👑
얼마 전 미션으로 살짝 내드렸던 족자 만들기까지
척척 섭렵하시고 완성하셨네요.
역시 교수님은 교수님이십니다.
남다른 두뇌에 손재주까지 장착하시니
우리 민화반에서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저도 살짝 긴장됩니다. ㅎㅎㅎ
그런데 더 감동인 것은 명예교수님의 신분을 내려놓으시고
이제는 우리와 똑같은 민화 수강생이 되어 처음부터 하나씩 배우고,
스스로 연구하고, 독학으로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시는 모습입니다.
무엇이든 스펀지처럼 쏙쏙 흡수하시고
배운 것은 다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시는 교수님. 그래서 저는 교수님을
**‘우리 민화반의 스펀지 교수님’**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
그리고 이제는 스펀지를 넘어 표구도 하시고, 족자도 만드시고…
다음에는 또 무엇을 섭렵하실지 우리 모두 기대해도 되는 거죠? ㅎㅎㅎ
교수님께서 만들어 주신 작품 하나가 단순한 작품이 아니라
우리 민화반 모두에게 주시는 따뜻한 응원과 감동의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배움에는 직함도, 나이도, 경계도 없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마음이
사람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는지 교수님께서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교수님과 함께여서 참 좋습니다.
교수님과 함께여서 참 고맙습니다.
우리 민화반의 좋은 동행자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교수님~~~
앞으로도 우리 민화반에서
마음껏 배우시고, 마음껏 만드시고,
마음껏 놀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