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의 길

입력 2026년09월16일 06시54분 박정현 조회수 106

참회의 길


(권곡眷榖) 박정현

알게 모르게 죄를
많이 지였습니다

진심으로 속죄(贖罪) 합니다

앞으로 남을 위해
살겠습니다

홍익(弘益) 인간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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