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1 토요특강2. 포토샵의 원리, 인식하라 !

입력 2014년06월02일 15시27분 김가중 조회수 662

김가중식 미장센포토테크닉

0531 토요특강2. 김가중식 미장센포토테크닉 포토샵의 원리, 인식하라 !

 

이번 토요특강은 매주 토욜 마다 5주간 1일 3시간씩 진행되었다. 도 현장에서 촬영을 직접하며 많은 촬영을 해 내었다. 그 중엔 아주 특출한 작품들도 탄생하여 이번 특강의 효과를 크게 보기도 하였다.

그 5주간 우리들이 집중 연마한 것은 주로 주제와 배경을 인식하는 것이었다. 그 골자는 주제와 배경 따로 분리해서 인식하는 것이었다. 눈에 보인다고 다 사진이 될 수는 없다.

먼저 왜? 가 필요하고
다음엔 어떻게? 필요하다.

작가는 무엇 때문에 이것을 찍었는지 분명하게 이야기 해 줄수록 좋다. 즉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바가 무엇인지? 즉 언어로서의 기능을 인식하여야 된다.

또 시각예술이니 시각적으로 풍류가 넘쳐야 된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사안이 아무리 중요해도 화면이 지저분해서 어지럽기 짝이 없다면 쓰레기통이나 진배없이 악취만 풍길뿐 작가의 진주 같은 의도는 묻혀버리고 만다.

화면은 정리해 버리는 방법과 주제와 배경이 잘 조화되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하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배경을 정리하기(삭제)하기 위하여 역광선을 이용하여 배경을 어둡게 하여 주제를 뚜렷하게 부각시키고 앵글을 바꾸어 단순하거나 하늘을 넣어 간단명료하게 처리하는 방법, 아웃포커스, 펜닝, 줌잉, 등등 .... 수많은 테크닉들이 주제를 뚜렷하게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들이다.

포토샵도 그 연장선에서 생각하면 아주 쉽다.
그리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을 개발해 낼 수 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