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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달동네의 기묘한 색감, 연재4. 김가중의 우리 동네 바라보기.
사진으로 봐도 참 을씨년스럽다.
삶이란 것이 뭣인지?
개발?
이 동네만큼은 어려운 얘기다. 언제까지 이렇게 방치되어야만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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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5일 한국사진방송 금요번개출사를 통해 우리들이 르뽀한 정능달동네의 봄 풍경은 정녕 가슴한군데를 도려내는 듯한 아리한 아픔이 함께하는 아름다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