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김한정 한국사진방송 홍보국장님과 함께 홍대 앞 김백기 한국실험예술제 감독님과 의논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예술제는 정신없는 육해공 프로젝트 퍼포먼스(공교롭게도 한국사진방송 국방부 촬영회 도 기획되어있어 행사명이 겹치네요)라 취재하는데도 정신없겠더군요. 우선 퍼포먼스 시작이 세 군데인데 인천-월미도-영종도- 인천공항-홍대를 주유하는 대중교통 퍼포먼스와 건대역에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내리는 지하철 퍼포먼스로 시작됩니다.
7월 23일 (토)
인천 퍼포는 월미도 선착장에서 취재를 하려하고 11시 40분까지 오셔서 12시부터 퍼포먼스팀과 동승하여 홍대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취재(촬영) 가능한 분 댓글로 연락바라고 월미도에 11시 40분까지 만나서 취재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건대 퍼포는 12시 30분부터 건대역에서 시작되니 그 시간 전에 오셔서 퍼포팀과 합류하여 촬영하시면 됩니다.
* 가능한분 댓글로 연락 주시고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는 홍대앞 어울 마당 공영주차장에서 기기묘묘한 퍼포먼스 아티스트 수백 명이 동시에 거리퍼레이드를 벌이게 됩니다.
* 앞서 시작되는 퍼포에 참여 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이 행사에 참여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퍼레이드 이후엔 비보이 극장에서 개막 특별공연으로 이어지며 입장권이 필요합니다.
*입장권이나 취재 프레스 아이디카드는 김한정 홍보국장께 연락바라고 거리 퍼포는 없어도 됩니다.
* 위 촬영된 작품은 시디에 구워서 신속히 보내주시면 한국실험예술제 본부에서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작가의 이름을 크게 홍보하여 드리게 됩니다.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김백기 실험예술제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