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식교수의 퍼포먼스 “잠자다(Sleep)”

입력 2011년08월02일 15시07분 홍순화 조회수 6051

일생에 우리는 2만 ~ 3만회 정도의 잠을 잔다.


인생 70세라고 보았을 때 약 2만5천회의 잠을 우리는 자고 있다고 본다.
그러나 개개인이 잠(Sleep)을 잔다는 것은 다 똑 같은 잠은 아닐 것이다.

이성과 같이 잘 때, 동성과 같이 잘 때, 혼자서 외로이 잘 때, 여러명이 같이 잘 때,... 모두 그 의미는 틀릴 것이다. 작가 신진식교수는 잠자는 것에 대한 의미를 퍼포먼스를 통하여 우리에게 전달 하고자 한다.









300초간이라는 제한된 시간에 출연자 8명이 순서대로 들어와 잠을 자다가 퇴장하는 이 퍼포먼스에서 작가는 인생의 3분의1을 차지하고 있는 잠에 대하여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인 신진식교수는 건국대학교에서 영상, 영화와 퍼포먼스를 후학들에게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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