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한별킴, “진태령ㆍ김지연의 복고복고” FM 라디오 출연

입력 2024년09월06일 23시31분 은형일 조회수 4554

오빠라고 불러줘… 천상에서 내려온 가수 ‘한별킴’이 청취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트로트_가수_한별킴

6일 금요일 정오 포크 여신 진태령과 사랑은 일방통행의 김지연 DJ가 진행하는 마포 FM 라디오 복고복고에 가수 한별킴이 출연 청취자와 팬들에게 흥과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한별킴은 타이틀곡 오빠라고 불러줘를 팬들에게 선사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긴 머리 소녀를 아코디언으로 연주해 향수와 추억을 소환했다.

 

가수 한별킴은 백마부대 출신 참전용사로 고엽제 후유증으로 심혈관 수술 등 생사기로에 서도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역경을 이겨낸, 천상에서 내려온 가수라고 불리고 있다.

 





한편 진태령과 김지연 DJ의 복고복고는 매주 금요일 12 100.7 MHz 마포 FM 라디오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 청취와 시청이 가능하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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