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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똥침을놓다
파리까지 총 안 쏘고 간다! 파리 누드 42
"어디로 가실 예정입니까?" "파리까지 총 안 쏘고 간다." 병사들의 질문에 그가 한 대답은 역사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며칠...
파리에똥침을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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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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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파리의 누드41
파리의 누드41 나폴레옹을 그리며.. 누드 촬영 때 안타까운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 많지만 그런 장소를 마음 놓고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파리에똥침을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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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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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나폴레옹과의 조우(파리누드여행기40)
나폴레옹과의 조우 붉은 벽돌로 지은 상자곽 같은 우리네 건축물들을 보면서 조상 탓을 하게 될 우리들의 후손들을 생각해 봅니다. 파리는 오늘...
파리에똥침을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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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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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노트르 담(Notre Dame)사원
노트르 담(Notre Dame)사원 파리의 누드39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기자 노트르는 우리의 란 뜻입니다. 담은 부인, 여인이란 뜻이고요. 그렇다고 노트...
파리에똥침을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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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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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경찰관이 옷을 벗은 사연
단방에 저자를 때려눕히고 이미지 저장기를 들고 밖으로 튀려고 기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녀석은 한손으로 권총을 하늘로 겨누고, 다른 한손으론 ...
파리에똥침을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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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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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5
[ 파리에똥침을놓다 ]
경찰관은 권총을 빼들고...
다시금 먹장구름이 몰려 왔지만 애써 불안한 마음을 갈아 앉히며 이제부터 여왕을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겉옷을 시작으로 팬티와 브래지어 차림으로 번갈아가며 촬영을 해 나갔습니다. 드디어 나체가 될 것을 요구합니다. 날렵하고 앙증맞은 몸이 다양한 이미지들을 만들어 냅니다. 상큼하고 시원...
조회수 :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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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 파리에똥침을놓다 ]
누드촬영현장의 파리 경찰관
해외 촬영시 잡혀 가는 것을 두려워 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촬영된 자료를 압수당하는 것만큼은 정말 큰 두려움이었죠. 몸으로 때우는 것은 무엇이나 견디기로 하였고 또 이골이 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고생의 결과물마저 없다면 이것은 참으로 견딜 수 없는 고통이죠. 파리에 와서도 고생...
조회수 :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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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 파리에똥침을놓다 ]
사르코지 대통령과 나 그리고 옷 벗은 경찰관
사르코지 대통령과 나 그리고 옷 벗은 경찰관, 파리누드여행기 35 녀석은 공원에서 리와 쟈드를 연행하여 왼 종일 유치장에 가두었다가 저녁때가 되어서야 일장 훈계를 널어놓은 후 풀어주었던 경찰관 중 한명이었습니다. 녀석들은 나의 가방과 차안까지 샅샅이 수색을 하였었죠. 당시 누드를...
조회수 :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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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4
[ 파리에똥침을놓다 ]
스펜스 튜닉의 집단 누드와 나의 누드 여행.(파리 누드여행기34)
여행을 참 많이 갑니다. 국내여행뿐만 아니라 해외여행도 정말 많이 나갑니다. 나라가 살기 좋아 지고 세계적으로 교통도 좋아지고 관광산업이 나라와 국민을 윤택하게 한다는 세계 각국의 이해가 맞아 떨어져 지구는 서서히 하나로 묶어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여행의 방식도 십 수 년 전에는 그 ...
조회수 :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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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 파리에똥침을놓다 ]
탐험! 아프리카 여체탐험! (파리의 똥침 33)
앞서 말했듯이 많은 누드촬영을 했으나 음모를 눈 여겨 본적은 없습니다. 사람은 관심이 있는 곳을 유심히 보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법이죠. 음모는 나와는 크게 관계가 없는 대상일 뿐 입니다. 음모는 장애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안 보았다는 말은 맞지 않을 것입니다. 보았...
조회수 :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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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4
[ 파리에똥침을놓다 ]
흑진주 캣 우먼의 누드
흑진주 캣 우먼의 누드 파리에 똥침을 놓다 32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오래전부터 누드 촬영을 해온 터라 쭉쭉빵빵한 예쁜 대상만을 찍고 싶다는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양성으로 시각이 옮아갔죠. 할머니, 할아버지, 임신부, 흑인등 대상의 폭을 넓히고 싶은 욕구가 있었죠. 갈망의 ...
조회수 :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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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2
[ 파리에똥침을놓다 ]
이스라엘 쟈드의 환상적인 누드
헉, 촬영을 시작한지 10분쯤이나 되었을까? 자전거에 하얀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셋씩이나 나타났습니다. 아직 쟈드는 옷을 다 벗지도 못한 상태였습니다.그 공원 관리인들에게 처음부터 저자세로 빌며, 용서를 구했으면 어땠을까? 프랑스에선 무엇인가 잘못이 있어 적발이 되었을 때, 그것을 ...
조회수 :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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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 파리에똥침을놓다 ]
유치장에 갇힌 판사부인
유치장에 갇힌 판사부인 풍자적인 작품으로 유명한 오노레 도미에는 주로 국회의원들의 두상을 많이 조각하였는데, 오만하고, 가식으로 꽉꽉 채워진 정치인의 속성을 그대로 반영하여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오늘은 쟈드를 찍기로 했습니다. 쟈드는 이스라엘계로 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신...
조회수 :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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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 파리에똥침을놓다 ]
오르세 미술관 방문기 (파리의 똥침 29)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너무나 유명하여 나도 한컷 눌러 보았습니다. 이 작품은 살롱전에 출품하였다가 낙선하여 낙선작 전시회에서 일약 유명작품으로 떠오른 다크호스였읍니다. 너무나 익히 보아왔던 그 작품보다는 여인의 새빨간 머리가 더욱 가슴에 와 닿더군요. (무식하긴....) 에두아르 마네...
조회수 :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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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4
[ 파리에똥침을놓다 ]
몽마르뜨의 이색 예술가들, 파리똥침 28
뮤우는 빨간 풍차란 뜻의 물랭루즈의 무용수다. 그는 파리의 킹카로 고급오토바이와 스포츠카를 타고 레저를 즐기고 밤이면 화려한 물랭루즈 무대에서 각광을 받는다. 뮤우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로렌스의 "차틸레이부인의 사랑" 이 자꾸 연상 된다. 유럽을 온통 뒤 흔들었던 외설시비...
조회수 :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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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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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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