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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겨울 누드여행기
몽골의 코리안 드림(몽골누드여행기 1부완성)
그녀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 하는 울란 바토르의 아파트, 고심끝에 오늘부터는 밀도 높게 촬영해 보고 싶었다. 해서 모델 16명이 한꺼번에 뭉쳐다...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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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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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카마슈트라(몽골여행기 25)
카마슈트라 간볼라는 카라우나스의 후예이다. 카라우나스란 인도인 어머니와 몽골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혼혈인을 말한다. 과거 몽골인들은 인...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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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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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
맥반석 양고기 파티 (몽골여행기 24)
맥반석 양고기 파티 몽골인들은 대부분 가축을 아주 능숙하게 도살할 줄 안다. 숨통을 끊는 것도 1분이면 족할 치명적인 방법을 쓴다. 대체로 칼...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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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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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8
눈밭을 알몸으로 데굴데굴 구르는 사연, 몽골(23)
그 염병할 약을 바른 처녀들은 발작을 일으켜 눈밭을 구르는가 하면 급기야는 혼절을 하기도 하여 나를 당황하게 하였다. 눈을 퍼서 몸에 바르고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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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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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2
굶어죽은 호레즘 샤
영웅이란 위에서 내려다보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시야가 넓고 깊을 수밖에 없다. 주변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아랫것들과는 비교될...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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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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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버스안의 누드 (21)
버스가 잠시 멈춘 사이 너민이 밖을 내다보며 걱정스러워 하고 있다. 버스의 밖은 피부가 따끔거릴 정도의 차가운 날씨였기 때문이다. 이윽고 두어시간이 지나서야 다른 스텝들을 태운 버스가 도착했다. 당시엔 생각을 못하다가 며칠이 지나서야 깨달았지만 몽골사람들 시간 약속은 그야말로 도가 ...
조회수 :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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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0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버스 안에서 옷을 벗기고 (20)
황당한 표정의 처녀들, 달리느 버스 안에서 옷을 벗어라는 미친 작가의 요구에..... 하 추운 날씨라 야외촬영이 순조로울는지 불안했다. 우선은 버스 안에서라도 최대한 촬영을 해두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 광야를 달리는 버스 안에서 누드 대 로망.... 짜~잔.... 결과는...????? 버스는 대형버스...
조회수 : 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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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6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덩신밍 누드버전 (몽골여행기특별판)
마타하리(여명의 눈동자)의 전기를 “파리에 똥침을 놓다”를 통하여 자세히 수록하였던 기억이 있다. 파리에 머물 때 그녀가 총살당한 현장을 지나면서 그녀에 대하여 흥미를 느꼈기 때문이다. 또 나의 이야기가 대부분 인간의 발가벗은 실체를 파악하는 것으로 일관되어 있고 그 뒷이야...
조회수 :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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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몽골 겨울누드 여행기(19)
질주하는 버스, 영화 스피드를 연상시키는 ...... 우리들은 지금 촬영여행을 떠나는 중이다. 하얀 대륙에 직선으로 뻗은 검은 길, 주변엔 뛰엄 뛰엄 겔(몽골의 전통가옥인 천막집, 파오라고도 함.)이 눈에 띄고 하얗게 눈꽃이 핀 가로수가 우리를 따라 바지런을 떤다. 전깃줄은 오르락 내리락 널을...
조회수 :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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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피디머시기에 1시간 맞은 얘기(18)
알몸의 향연! 문득 남송의 황제가 정원의 연못에서 발가벗은 소녀들을 희롱하였다는 기록이 생각났다. 역대 중국에서 가장 찬란한 문화예술을 가꾸어 낸 왕조가 송나라다. 그러나 천년왕국이 없다고 했던가? 달도 차면 기운다는 섭리에 따라 송 왕조는 한반도의 평안도에 살던 함보가 세운 금나라에...
조회수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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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PD 머시기에 1시간 맞은 이야기(17)
해모수를 등장 시켜야 될 것 같다. 해모수는 바다 용왕의 아들이요 하늘의 아들이다. 해모수가 지상에서 어슬렁거린 것은 버드나무같이 낭창거리는 아리따운 낭자가 호수에서 목욕씬을 훔쳐보다가 어떻게 하기 위해서였다. 유화다. 호수의 신 하백의 딸이다. 그런데 그냥 딸을 달라고 요구하면 될 ...
조회수 :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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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6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PD머시기에 한시간 맞은 얘기(16)
한꺼플씩 벗어내리는 몽골의 우진들 조급함이 인다. 한 시라도 빨리 여인들의 나신을 집어삼키고 싶어 카메라가 보채고 있었다. 참 오랫동안 이 일을 해 왔건만 카메라는 여전히 보챈다. 녀석은 누드촬영에 중독된 경향이 있다. 한 동안만 안 찍어도 어느새 아리따운 여인들을 상상 속에서 벗겨 철...
조회수 :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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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2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PD머시기에 한시간 맞은 얘기(15)
사진에 있어서 똑같은 것이 무수히 몰려 있으면 좋은 소재가 된다. 새털구름, 일정한 모양이 반복 되는 사막, 즉 반복되는 패턴은 사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모티브이다. 무수한 사람들도 좋은 오브제가 될 수도 있다. 선거 유세장에서 일제히 우산을 쓰고 있다면.....많은 사람이 옷을 벗고 있...
조회수 :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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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6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PD머에 한시간 맞은얘기(14)
너민 오늘은 모델 상견례 행사가 있는 날이다. 머릿속엔 한국에 있을 때 받았던 파일속의 늘씬한 키와 우아한 몸매와 쏘는 듯 한 눈빛을 지닌 미지의 여인의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있어 마음이 설렌다. 처음은 언제나 설레는 법이다. 특히 사진을 찍기 위한 만남은 더욱 그렇다. 눈은, 입술은, 얼...
조회수 :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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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 몽골겨울 누드여행기 ]
PD머에 한시간 맞은얘기(13)
몽골 현지에서 보내온 나의 여인들의 프로필, 누드 사진도 몇점 끼어 있었고 오드마는 후에 나와 함께 작업을 하게 된다. 불량배의 가랑이 밑을 기어서라도 살아야 했고, 그 정신으로 한나라 건국에 가장 혁혁한 전공을 세웠던 비상한 전략가 한신도 그녀의 마수에 걸려 죽게 되고 교묘한 술수로 ...
조회수 : 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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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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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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