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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비치판사부인
누드비치의 판사부인 (마지막 회)
프랑스인도 아니고 고흐도 아니었기에 권총이 없었으니 망정이지 지랄바람 미스트랄이 안 불어오더라도 이곳에선 미치기가 십상이죠. 어쨌든 우리...
누드비치판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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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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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누드비치의 판사부인(19)
긴 침묵에서 깨어났을 때, 우리들은 아침조차 거른 것을 기억해 낼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아침에 주먹밥을 차안에 실어둔 것이 있었습니다. 주먹...
누드비치판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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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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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누드비치의 판사부인(18)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짐승의 기분과 같을 겁니다. 흔히 회자되는 이 말을 돼지나 소가 하지 않고 인간들이 하고 있으니 그 다지 실감나지는 ...
누드비치판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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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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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9
누드비치의 판사부인(17)
내 경험으론 내가 만난 모든 여성들은 "오 당신의 누드를 내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거야 쉽지, 단추만 풀...
누드비치판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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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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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5
칸느누드비치 판사부인(16)
니스로 갈까? 모나코로 갈까? 마르세이유는 어때? 아예 이탈리아까지 갔다가 올까? 그렇지 시실리까지 갔다올까? 영화 대부에 나오는 갱들의 고향....
누드비치판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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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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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3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의 판사부인(15)
그렇지만 동양 남자들 중에서도 유독 한국남자들은 제외되어야 마땅하지만 말입니다. 그 점에선 카트린느 두뇌브인가 하는 요부가 모든 한국남자들을 이 지구상에서 한명도 남기지 않고 깡그리 추방해야 될 추악한 인간들이라고 공공연하게 외치고 다니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유는...
조회수 :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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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6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 몰카촬영기 (14)
"제 몸은 어땠어요?" "날카로움이죠? 음 뭐랄까?" "날카롭다는 것은 가치가 있다는 뜻인가요?" "환상이었죠, 괜찮으시다면 제게 기회를 주십시오. 대장장이처럼 뜨겁게 만들어 보고 싶어요" "다 벗어야 되나요?" "생각대로 하시면 됩니다. ...
조회수 :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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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5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 몰카촬영기 (13)
깜짝 놀란 나는 물밖으로 나와 두리번 거리며 그녀를 찾았습니다. 다행히 미끄러지듯 헤엄을 치고 있는 그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투명한 물속에서 노니는 은빛 모래무치가 생각났습니다. 아니 영롱한 물빛을 흔들며 노니는 기름종개였습니다. 매끈하게 미끄러지는 날렵한 몸.... 털이 숭숭 난 ...
조회수 :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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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9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 몰카촬영기(12)
그런데 나의 뇌는 늘 최상의 조건만을 유지하고 있지를 않는 것 같더군요. 더구나 그 해변에선 나의 뇌는 기준 이하로 작동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세상엔 늘 최상의 조건만이 최상의 결과를 내지 않는 오묘한 법칙도 존재하는 것 같더군요. 그 순간 나의 멍청한 뇌가 내린 명령은 의외의 ...
조회수 :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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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 몰카 촬영기 (11)
나의 관념속을 직선으로 관통하는 메타포 낯선 이국의 해변에서 유혹의 춤을 추고 있는 동양여인은 그다지 어린 나이는 아닐 듯 싶었습니다. 선 그라스를 쓰고 나를 노려보던 노부인의 몸매가 그렇듯, 이 동양여인도 나이를 초월한 그런 몸매를 가진 듯 싶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고 말았습...
조회수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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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4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 몰카촬영기(10)
그녀의 기묘한 매력은 해변 전체로 퍼져 나갔나 봅니다. 여인의 귀엽고 앙증맞은 움직임을 따라 뭇 사내들의 시선이 줄기차게 따라붙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배냇피도 안 마른 녀석들까지도 피라미 떼처럼 여인의 주변을 서성거릴 정도였습니다. 어린 눈으로 보기에도 그 동양여인은 신비로운 매력...
조회수 :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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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7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 몰카촬영기(09)
그들에겐 파리지엥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파리사람들을 일컫는데, 그저 파리에 사는 사람들을 일컫는 단순한 의미는 아니고 프랑스인들의 특질을 고스란히 간직한 프랑스인중의 프랑스인들을 일컫는 단어일 것입니다. 파리쟁이의 기질 중 두드러지는 것은 남들과 똑 같은 것을 견디지 못 한다는 것...
조회수 :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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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 몰카 촬영기 (08)
지워진 머릿속엔 새로운 생각들이 채워지고 있었습니다. 동양여인인데도 여기서 벗을까?작은 동양 여인은 깃털처럼 가벼운 걸음걸이로 해변을 가로질러가고 있었습니다. 입가에 침이 흘러 내렸는지는 알 수, 아니 분명히 흘러 내렸을 겁니다. 지금 달아나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도 잊은 채 시선은 ...
조회수 :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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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몰카촬영기(07)
글쎄요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문화가 형성되었다고 칩시다. 아마도 자신의 몸매와 미모가 정말로 자신이 없다면 감히 이런 곳에 나타나지 못할 것입니다. 하물며 늙은이가 노망이라도 들었다며 수군거릴는지도 모를 일이죠. 그런 점에서 프로방스의 해변은 진정한 유토피아라고 할 만 할 겁니다. 프...
조회수 :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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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 누드비치판사부인 ]
칸느누드비치몰카촬영기(6)
혼돈의 숲 (자연으로의 회귀, 연작작품 중에서) 러시아 누드 여행기 " M의 초상 " 수록 작품 트레이 밖에서 작업을 하였으므로 두번 다시 같은 작품을 제작할 수가 없는 이 세상에 단 한 점밖에 존재 하지 않는 작품이죠. 얼마 전에 열린 흑백 세미나에서 발상의 전환, 관점의 돌연변...
조회수 :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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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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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김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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