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살풀이 춤, 대한민국 전통 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으로 국회에서 전시 참여하다.

입력 2025년12월07일 14시00분 윤정섭 조회수 268

고살풀이 춤과 창시자 이희숙, 대한민국의 위령무를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담은 사진을 국회에서 전시되었다.


 


 


 

 

제3회 大韓民國國會文化藝術招待展示會, 대한민국국회 문화예술초대전시회가 2025년 11월 26일 ~ 28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로비에서 개최되었다. 고살풀이 춤 창시자인 이희숙 선생은 이번 전시회의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였으며,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춤사위를 펼치기도 했다.

 

초대전에 전시된 고살풀이 춤 사진은 총 5작품으로 흩날리는 천은 무거움 속에서 아름다운 선을 그리며 한국의 멋을 연상케 한다.  

또한 위령무로써의 장면을 담은 작품 이외에도 퍼포먼스 무대와 타 예술 작품과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장르로 표현된 고살풀이 춤의 사진도 인상적이다.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창작된 고살풀이 춤은 위령무라는 대한민국의 보훈 문화와 예술을 담은 작품으로, 다소 무겁고 어두운 위령과 추모에 대한 인식을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전 세계에 대한민국 전통 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겠다는 소임을 가지고 퍼포먼스 공연 등의 다양한 형태로 활동에 임하는 예술가이다.

 

그 노고와 실력을 인정 받아 국회에서의 이번 전시에도 참여하며 좋은 반응이 일관한 고살풀이 춤과 이희숙 선생은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보훈 문화제'를 기획하며, 전국의 외면 받고 있는 충혼탑을 찾아 보훈 문화의 활성화와 대중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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